21호 쿨톤 / 2,6호 사용
전체적으로 착색이 있는 편이고 수채화같이 발색 올라와서 색만 잘 맞다면 만족하시면서 사용 가능하실거 같아요!
너무 쨍한 핑크나 딥한 컬러는 어울리지 않고 미적지근한 복숭아색이 어울리는 타입인데 2호, 6호 중 데일리하게는 2호 하나만 발라줘도 충분히 예쁘다 생각하고, 6호는 풀메하고 베이스 립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2-3번 정도 덧바르면 색이 예쁘게 올라오는데, 시간이 지나고 덧바르니깐 다크닝처럼 원래 색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지우거나 쿠션으로 색 덮어주고 발라주는 편이에요!
최근 구매한 틴트 중에선 가장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