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바이선셋
틴트가 아니라 컬러지속력은 약하지만
계속 찾게되는 제품
바르면 촉촉한 오일감있는 입술이 됨
향은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입술각질 가라앉혀줘서 부각됨 없애주고 끈적임이 많지 않아 입술니 부들부들함
살짝 붉은 컬러가 부담없는 네추럴한 느낌
틴트위에 올려도 이쁨
누즈 바이선셋 색으로 써보고 주변에 선물을 했는데 일단 디자인이 독특하고 예쁘다고 좋아했다.
나는 써봤을때 일단 향이 강해서 거부감이있다 향에 예민한터라 뭔가 뭐랄까 샤넬 넘버5를 입에다 바른느낌? 아무튼 그렇게 좀 향이 강한듯 하다 그거말곤 색이 예쁘다 발색력은 괜찮은데 유지력은 그냥저냥인거같다
체리쉬 색상 구입
맛은,,,없어요,, 진짜 화장품? 맛임… 절대 입술 안쪽으로 넘겨 바르지 마삼,,
그리고 엄청 물?처럼 연하게 발림
촉촉이 입술 연출할 때 쓰기 좋으나 생각보다 발색은 크게 올라오지 않음.
다만 다른 틴트의 위에 막을 씌운다는 느낌보다는 입술을 적신다, 촉촉하게 물들인다의 느낌이라
짙게 화장한 무거운 느낌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
냄새 불호.. 립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맛도 향도 다 별로에요 ㅜ 저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라 주변에 사용해본 지인들도 똑같이 말하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컬러들이 탁한 느낌이라 요런 느낌의 립 좋아하는 분들은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아요. 저는 전 컬러 사용해봤는데 몰튼피넛이 제일 예뻤어요(가을뮤트)
발림성은 촉촉한 편입니다~! 패키지도 귀엽긴 한데 좀 부피가 뚱뚱한 편이라 립스틱 꽂이에 안들어가서 좀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