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틴트 보다 훨씬 묽어요. 입술이 쪼그라들지 않고, 광택감이 어느정도 유지되면서 착색없는 물틴트 느낌이에요!
판테놀이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다른 립틴트들 보다 유독 입술이 편안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오히려 틴트 중에 케어 성분이 들어간 틴트들이 더 보습감이 좋은 것 같아요.
립추얼은 1-6호는 향 보단 맛이 굉장히 써서 입 안으로 들어가면 매우 불편해요 ㅠㅠ 7호 부터 나온 애들은 쓴 맛은 없는데 묘하게 딱풀 같은 맛이라 입 안으로 들어왔을 때도 좀 당황스러워요.
립추얼은 냉기립 시리즈 (토미에 콜라보) 제외하면 착색이 아예 없어서 손이 안 가는 것 같아요. 수시로 덧발라줘야 되는 불편함이 커요.
그래도 일반 틴트 보단 컬러변화가 적어서 안착컬러가 첫발색처럼 표현돼서 좋았어요!
이 리뷰는 2024.08.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