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편안한 틴트!ㅐ
본인 타입 : 밝은 21호 여름 쿨톤 노란 피부 !
5호 쿨 베이브 컬러는 증말 쌩얼에 찰떡인 핑크 복숭아 립,,,! 요새 화장하기 귀찮아서 얘만 바르고 나가는데 제 입술색인 거처럼 건강하게 발색돼요! 쌩얼에 쨍한 립 바르자니 너무 입술만 동동 뜨고 안 바르자니 너무 창백쓰…
그래서 제가 택한 컬러가 바로 5호 였어요!
증말 요 컬러 꾸안꾸 메이크업에 찰떡…💗
각질 난리 + 건조한 입술에 발랐는데도 자극 없이 촉촉광 바로 올라오는 거 실화냐구요… 보통 촉촉립의 경우 시간이 지나야 광이 올라오는데 요건 발랐을 때부터 이미 광이 미쳐요… 심지어 광이 올라왔다가 사라지는 게 아닌 꾸준히 촉촉하면서 광이 은근하게 쭈욱 남아있어요!
아무리 촉촉한 틴트를 발라도 이렇게 보습감이 유지된 적은 없었는데 거의 립밤을 바른 듯한 효과가,..!
꿀팁 드리자면 다른 틴트 바를 때두 전 립밤 대신 요 컬러 발라요! 보통 틴트 바르기 전에 립밤 다들 바르시잖아요!꾸덕한 립밤을 바르자니 기다려야 하고 당장의 보습감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 요거 추천…! 쌩얼립 컬러라 티도 많이 안 나서 요거 바르고 다른 틴트 발라주면 극락..!
쿨톤임에도 4,5,6호를 소장 중인데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3가지 컬러 비교샷 올렸어요!
컬러 고민하시는 분들 제 리뷰 보고 가세요!💖
4호 다홍 + 벽돌 컬러 약간 섞인 느낌으로 갈웜에게 추천드려요! But! 쿨톤 분들에게도 추천드리는 게 막상 입술에 올리면 엄청 웜하지가 않더라구요?! 사람마다 발색이 다르게 올라오겠지만 제 입술에선 실제 발색보단 쿨하게 올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