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이 개발한 최초의 향수, 샌달우드와 삼나무의 향에 너트맥과 생동감있는 생강향이 더해져 독특하면서도 중독성있는 향수 - TOP : 진저 - MIDDLE : 너트맥 - BASE : 샌달우드
#스파이시 #오드코롱 #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