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프루츠플라워(크리즈스프링플라워)랑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아닉구딸쁘띠쉐리랑 똑같다는 향수 2개가 울집여자들 최애향수입니다.. (살짝 푸르티하면서 은은한 꽃향선호)단순히 니치향수를 카피했다는 이유로 좋아라 하는 게 아니라 향이 진짜 은은하니 고급스럽고 올리브영에 진열된 향수들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기회가 되면 정품도 궁금하지만 굳이?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향 지속력 첫향 잔향 모두 맘에 들어요 시향파우치도 주시는데 다 제 기준 별로고 이 두가지만 재구매중 가격도 무지 싸요 만원안됨..
쁘띠쉐리카피향은 복숭아향이 은은하니 나요 더블유드레스룸처럼 나 복숭아 뿌렸다 이런게 아니라 음 과일향..인데 뭐지? 혹시 복숭아..? 이런 느낌
푸르츠플라워는 위 향수보다 좀 더 새침한 느낌 좀 더 상큼하면서 메론향이 미약하게 나요 석류메론여러가지과일향이 섞여있는데 점점 꽃비누향으로 바껴가는게 정말 미춰버림....머스크가 취향이 아니라 대부분향수들의 잔향을 별로안좋아하는데 요 향수 잔향은 정말 내스탈
이 리뷰는 2021.03.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