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퍼즈
여쿨라이트 인데 무난하게 잘 쓰는 중!
딸기우유 색이고 흰기+회기가 돎
발색이 약하고 라이트해서 한번 바르면 그냥 쌩얼 느낌이고
두번정도는 발라야 자연스럽게 발색이 올라온다.
바를땐 촉촉한데 바른 모양대로 픽싱되는 제형이라
생각보다 이쁘게 신경써서 발라야 한다는게 좀 귀찮음.
시간 여유 많을 때 써야 하는 립ㅎㅎ
고급지게 표현되고 별로 건조하지 않다는 건 좋았음!
동생이 인쓴다 하여 가져온 헤라 누드 스테인
111 퍼즈색상입니다
케이스가 너무 예쁘고 살짝 묵직하여 고급스럽습니다
색깔도 예뻐보여요
근데 저는 맞지않는거 같아서 립 바탕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색이 묽어요 -한번에 쓱 발색되는게 아닌 여러번해야 발색되는 틴트 . 이게 정말 단점입니다.. 자연스럽게 바르고 싶은 분은 한번 쓱하면 괜찮겠네요 그렇게 바르면 바른듯 안바른듯 티가 안나요..
#색상- 저는 봄웜 여름뮤트 어딘가에 걸쳐있는 피부색인데 맞지않았고 쿨톤인 제 동생도 맞지않는다 하네요 맞는분이 있겠죠 토인분홍같은 색
#고급지고 예쁜케이스
#비싼가격
정말 여러 립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정말 기대에 못미치는 제품이었습니다 아까워서 어거지로 쓰고있는...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