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리 본연에 충실한 토너
[평가단 리뷰입니다]
평소에 에*** 진정 토너를 쓰고 있고, 트러블과 홍조에 집중 케어를 원하는 복합성 피부 타입이에요.
20대엔 지성 피부에 가까웠는데, 30대 초반부터 건조함도 동시에 느껴져서 곤혹을 치르고 케어하고 있습니다.
브링그린은 선쿠션을 제돈 제산으로 썼던 브랜드라 잘 알고 있는데 토너를 쓰게 된 건 처음이라 경험하게 되어 좋았어요. 티트리 자체를 좋아하고 성분과 잘 맞아서 기대했는데, 챱토하는 순간 티트리 향도 확 나고 진정되는 느낌이 좋았으나 바르고 순간적으로 건조하고 예민할 땐 자극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도 동시에 왔어요. 가슴이나 등처럼 피부 조직이 더 강한 부위에는 괜찮은데 얼굴 피부는 더 얇고 예민한 사람들이 많아서 저처럼 예민+건조한 사람도 있을 듯합니다.
20대 분들중에 건조함 잘 못느끼는데 트러블이 고민인 분들께 추천할법한 토너이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리뷰는 2024.07.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