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릿을 예전에 정말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리뉴얼 후 재구매. 색상은 예전과 같은 것 같다.
그런데 그 몇 년 새에 너무 좋은 틴트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단점이 먼저 보임ㅜㅜ 일단 너무너무 많이 묻어나고 지속력도 좋지 못하다. 밥 먹고 나면 거의 없다고 봐도 되고 차만 마셔도 많이 날아간다.
색상이 예뻐서 그냥저냥 쓰고 있음.
✅️컬러: 색은 정말 예뻐요. 제가 여쿨트루,딥 둘다 가능한데 저보다는 겨쿨인 친구에게 진짜 찰떡인 제품이었어요.
✅️각질부각: 벨벳제형임에도 각질부각은 별로 없었어요. 발림성도 괜찮았습니다.
☑️✅️블러링: 입술 안쪽에 그라데이션 넣기 좋아요. 쉽게 블러링 되니까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됩니다. 근데 이게 단점이 되기도 하네요! 너무 잘 번져요. 지속력도 길진 않아요.
☑️✅️조합: 이 제품이랑 에스쁘아 립글로스랑 같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둘이 잘 안어울리더라구요.
촉촉한 제형의 제품보단 매트한 틴트나 립스틱과 함께 사용할때 시너지가 있는 것 같아요.
헤이즈랑 세레나데 구매하면서 피버도 구매했는데 헤이즈+피버 조합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세레나데는 단독 발색 마저도 이뻐서 데일리로 쓰기 편하고 좋은데 제품 지속력이 별로고 묻어남이 심하네요.. 각질이야 내가 정리하면 되지~.. 했는데 제품 케이스가 이쁜 것 말고는 그닥..
진짜진짜 추천입니다!
친구들이 색상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해줘서 구매했었는데 데일리로 계속 발라서 한달도 안되서 다 사용한 틴트입니다! 벨벳 틴트인데도 발색도 잘 되고 입술에 올렸을 때 그라데이션도 잘 되어 손에 자주 가는 틴트입니다! 건조하다는 느낌도 없었고 지속력은 조금 아쉬웠지만 그만큼 이뻐서 자주 덧바르며 사용했습니다. 틴트에 점자로도 나와있고 디자인도 이쁘다고 느낀 제품이라 추천입니당!
블러벨벳이라는 이름보고 엄청 매트하고 무스같은 느낌 상상했는데 생각보다 텍스쳐 밀도가 그리 높진 않고 가볍고 뽀송한 벨벳 느낌입니다. 발색 너무 예뻐서 잘 쓰고 있는데 가볍다보니 지속력이 좋진 않아서 자주 덧발라줘야해요. 근데 덧발라도 뭉치거나 각질부각 없고 밀림도 없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색은 잘 모르겠는데 코지 컬러는 수박향나요 ㅋㅋ 신기한데 자꾸 맡게 되네요
컬러감이 너무 예뻐서 기대한 제품인데 바를 때부터 느낌이 약간 실키한 요플레 같다..?
처음 느껴보는 착붙피팅 그런 설명이 이해가 되네요
제가 느끼기엔 묻어남이 있어서 착붙은 아니었어요
지속력도 그렇게 길지 않았고요
컬러랑 제품 디자인 외에는 그냥저냥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