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주름지우개.2g만 늘려주길.
탈리다쿰라인은 용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_특히 토너,에센스_
계속 눈길이 감.
립밤도 귀엽고 인기템이라 구매해 봄.
대체로 만족스러운데
써 본 립밤들 중에서 가장 물렁?한 타입
손 끝으로 누르면 쏘옥 들어가는.
소울 립밤처럼 실리콘 브러쉬로
떠서 도톰하게 발라주면
주름을 메꿔주고, 입술색을 살짝
죽여줘서 _립밤이 지닌 아이보리빛이_
입술색이 진해서 발색이 잘 안되는
나같은 사람에겐 베이스로 최적.
다른 제품은 항상 양이 많아
다 못쓰고 버렸는데 이 제품은
양이 좀 부족하게 느껴짐.
제형도 빨리 닳는 타입에다 가격대비 양이 적음.
이 리뷰는 2025.11.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