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핸드크림 라인 좋아해서 향마다 다 써봤는데
요건 향이 그냥 그래요. 향은 주관적이고 취향이긴 하지만 향이라고 하기에 좀 애매한 냄새가 톡 쏘듯이 나는게 좀 있어서 7번향은 재구매 의사 없어요.
끈적임 없고 보습도 오래 지속되는게 좋아서 마음에 드는데 이 향은 별로예요.
핸드크림 자체는 좋아요.
휴대하기 좋아서 1+1 세일할때 꼭 구매하는 제품이에요.
보습력은 좀 약하지만, 향이 너무 좋아서 사는 핸드크림입니다. 프루티한 가향 홍차향인데, 갓 딴 복숭아 옆에 홍차 한 잔을 따라둔 것 같아요~ 달콤 80% 쌉쌀 20%이라 머리 아프지 않을 정도로 달콤상콤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니스프리 세일 때 쟁여두고 싶어요~ 크기가 작아서 휴대용으로 특히 추천합니다!
적당히 가벼운 보습의 핸드크림이예요
짰을때는 묽은 느낌인데 생각보다 은근 보습력있어요
적게 바르면 약간 아쉬운데 많이 바르면 유분기가 꽤 남아요
바르고 나서 금방 날라가는 그런 보습력은 아니예요
손 한번 씻어도 건조해지지는 않아요
향은 뭔가 쌉싸름한 향에
약간의 복숭아에 꽃향이 섞인 향이예요
홍차 향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손 문지르다 보면 쌉싸름한 향이 사라지는데
뭔가 어른의 향 같은 느낌.. 향이 꽤 마음에 들어요
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꽤 오래갑니다
손 씻으면 거의 날라가구요
코가 예민해서 진한 향을 좋아하지 않은데
은은해서 머리 아프지 않아요
작은 용량 샀는데 휴대하기 좋아요
휴대용 핸드크림이 필요하기도 했고,
제가 예~~~전에 이니스프리에서 9월 홍차 핸드크림 향을 좋아했어서
그런 향을 기대하고 홍차향 핸드크림을 구매해봤는데요!
제가 생각하던 그런 홍차향,,, 그런 느낌은 아니었어서 씁쓸했다는 이야기가,,
비터 프루티라고 했는데 홍차향의 쌉쌀함보다는 과일향이 좀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아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