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 자체 입자도 부드럽고 모찌모찌해서 다이소 똥퍼프는 바를때 거친편이라 꼭 물에 적셔 사용해야했는데 내가 원하는 피부표현은 그런게아니라 구입해보았어요
면세로사서 가격부담도 크게 없었고 백화점 점원언니가 저렴한 스펀지랑 다르게 튼튼해서 몇번 빨아써도 괜찮더라고 해서 재사용하는거 까지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 근데 콧망울 바를땐 조금 불편...힘이없어서 스펀지 사용하는 방법은 사람들마다 달라서 당연히 호불호가 갈리는듯 해여
*그루밍하는 남자임
3~4년전 메이크업 툴이 다양하지 않던 시절엔 최고의 스펀지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즘은 더 좋은 제품들이 많음
물먹여 사용하는 스펀지라던가 에어퍼프 가격대비 훌륭한 웨지퍼프 등 4개에 9천원인데... 몇번 사용하면 스펀지의 가루날림이 심하고 딱히 메이크업이 쨍하게 잘되는것 같지도... 그냥 세일할때 웨지퍼프 쟁여두는게 훨씬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