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이 깔끔하게 정리 되어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메이크업 페이스 겸 선크림 겸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촉촉 하기도 하고 속 건조가 올라오지 않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피부에 밀착도 정말 잘 되고 좋은데 다만 이전
단계에서 기초제품을 어떤 걸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밀림이 잘 올라와서 기초제품을
고르는 것도 조금 어려웠어요.
중요한 날에는 사용하기 어렵겠더라구요..!
제 기준 발림성, 제형, 톤업효과 모두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선크림은 바르다보면 너무 무겁거나 나중에 갈라지는 느낌, 요철 생기는 느낌이 되게 싫었는데 무겁지 않은 제형으로 피부에 촥~ 밀착되고 왠만한 커버도 되면서 예쁜 피부톤이 돼요! ㅎㅎ 이거 하나만 바르고 나가도 될 정도..! 건성인데도 건조하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발림성이 좋아서 계속 얼굴을 문지르게 돼요 ㅋㅋㅋ 결론은 추천합니다!!
되게 기대했던 제품인데 저한테는 잘 안맞았습니다 ㅠㅠ 우선 톤업기능이 있는거, 빡빡해서 유분이 덜 올라오는건 좋았지만 발림성이 너무 안좋아요 ㅠㅠ 저는 수분감은 약간 있되 유분이 과하지않은 종류의 선크림을 선호하고 사용해서 그런지 발림성이 너무 안좋아서 당황했습니다. 펴바르면 뭉치고 톡톡 치듯이 발라야 그나마 괜찮더라구요. 바르는거만 그러면 괜찮은데 파운데이션이 밀려요. 때처럼 밀려나오는거 보고 3번 쓰고 안쓰는 중입니다..3종류 모두 다른 파데를 썼는데 다 밀리는거 보니 저하고는 안맞는 것 같아요 ㅠㅠ
징크 메인인 완전무기자차치곤 매우 촉촉한 편이다. 막 바를땐 축축할 정도; 티타늄만 들어간애랑 비슷할정도로 촉촉함. 시간 지나면 좀 버석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
촉촉한만큼 발림성은 좋은데 대신 발림성 안 좋은 징크자차처럼 쫀득하게 모공을 커버한다던가 하는 건 없다.
톤보정력은 그냥 선크림 백탁 수준임 뭐가 더 들어갔거나 한건 없는듯. 괜히 톤업이랍시고 색소 집어넣어서 얼룩덜룩 지워지고 그게 더 싫음;
무기자차 특유의 허옇게 뭉치는 현상은 그대로고 화장이랑 궁합도 썩 좋지 않지만 그렇게 나쁘지도 않음.
전반적으로 특별할건 딱히 없는 약간 발림성이 개선된 완전 무기자차다.
톤업선크림을 바르면 유독 건조하고 뻑뻑+답답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유분이 나와서 진짜 엉망진창이 되는 피부를 자주 마주했는데요.
이건 시간이 지나도 과하게 유분이 올라오지 않은 점이 좋았어요.
다만 최근에 피부염을 앓고 U존이 많이 건조해진 상태라 그런가 많이 건조해서 기초를 정말 탄탄하게 하고 사용해야겠더라구요.
지문에 끼이는 거랑 처음 바를 때 하얗게 겉도는 건 톤업선그림 ㅡ 특성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얇게 펴놓고 퍼프로 마무리하면 잘 흡수 되어서 이 방법으로 계속 쓸 것 같습니다.
메이크업 전 베이스 용도보다는 파데프리 용으로 더 적합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