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짜 우엑 🤤 내가 고딩때 한창 복숭아향에 꽃혀서 막찾아 다니다가 이걸 발견해서 복숭아향 난다길래 바로 인터넷으로 구입했다. 진짜 맡아보고 사야함 ㅠ 맡자마자 속이 심하게 울렁 거림. 냄새 완전 감기 물약향, 그 향 진짜 싫어했는데 이건 더 인위적이고 어디가 복숭아향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어떻게 몸에 뿌리고 다니고 이게 좀 유명해졌는지 기겁했다! 다시는 사기도 싫다 맡기도 싫다 향이 무슨 향인지 더 설명할 필요도 없다. 향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내 취향 아니다면 아니였지 쓰레기라고 표현한적은 없지만 진짜 이건 쓰렉.. 진짜 싫다. ㅠㅠ 꼭 맡아보고 구매 고려해 보세요.
이 리뷰는 2017.09.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