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의 상큼하고 달콤한 느낌과 아주 약간의 쌉싸름까지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향수지만 바닐라 향조가 살짝 더해져 마냥 시원하지만은 않은 향수예요. 상쾌하기보다는 부드러운 달콤함이 섞여 오렌지 특유의 톡 쏘는 느낌은 향으로 표현되지 않았지만 이 나름대로 멋진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확산력과 지속력이 약해 일반적인 향수처럼 사용하는 건 어렵지만 반대로 많이 뿌려도 메스껍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가벼운 향수라는 말이기도 해요. 외출할 때보다는 샤워 후 기분 좋게 뿌리는 용도로 어울릴 것 같아요.
와 너무 사랑스러운 향 인간 복숭아 향이 폴폴 나는 향이에요. 과일향이라 가벼운 느낌이고 봄이나 여름에 쓰면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향만 맡으면 뭔가 긴머리의 어여쁜 여자가 부드러운 하얀 드레스를 입고 바람에 너풀너풀 거리면 복숭아밭에서 싱그럽게 웃는 모습? 친구가 쓰는걸 보고 저도 따라 샀는데 이게 듣기로 겟잇뷰티에서 남자들한테 제일 인기가 많은 향 1위였데요. 또한 엄청 자연스러운 향이라는 점. 샤워하고 나온 샴푸나 비누향이라고 할 만큼 은은해요 유일한 단점은 지속력이 꽝이라는거...처음 1-2시간 향이 가다가 없어져버림. 레이어링 향고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딱 처음부터 끝가지 이 향이에요 가지고 다니면서 덧발라야하는 그런 향... #봄이왔나봄 #꾸안꾸
선물받아서 사용하게 됐는데 기대보다는 별로였어요🥺향자체가 인공적인 느낌이 많이 나요. 살짝 상큼하면서 달달한향이에요. 너무 달고 흔하게 맡아본 향이에요. 비교하자면 복숭아 핸드크림향이랑 거의 유사한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금방 질리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첫향과 잔향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차이가 있다면 잔향이 좀 더 은은한정도?? 그리고 데메테르의 단점 지속력이 많이 약합니다ㅠㅠ 향이 생각보다 더 빨리 날라가네요. 지속력이 짧아 외출시 사용하기도 그렇고 손도 잘안가고 저는 기분전환용으로 한번씩 사용하고 있어요.
에초에 퍼지네이블은 칵테일인데 완전 복숭아를 사려면 피치로 사셔야죠ㅋㅋ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분명히 칵테일 종류라고 써쪄있는데 완전 복숭아를 생각하고 사니 당연히 다르죠.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코롱 1병 다쓰고 오드 뚜왈렛 제품으로 다시 사서 쓰는 중 입니다.
코롱은 역시 지속력이 짦아서 ㅠㅠ 향이 금방 날아갑니다
코롱 스프레이의 최대 단점은 지속력이죠. 대강 1-2시간 남짓이지만 체향과 향수와 사용자간의 궁합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달달한 피치와 살구향의 싱글노트로, 개인적으로 저와 복숭아가 상성이 좋지 않다고 느끼게 된 제품입니다....ㅠㅠ 저에게는 멀미가 나는 향이더라구요. 멀미가 나는 향은 상체에 뿌리기 보다는 무릎 뒤와 같은 하체에 뿌려 은은하게 향을 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향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그게 끝임... 지속력은 코롱이라 그렇다쳐도 제 것만 그런건지 향 사이로 알콜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뿌릴때마다 힘겹게 뿌려야해서 결국 안쓰는 수준이에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향이라 가아아아끔 성의로 뿌리는거 빼면... 평판에비해서 별로...
병의 내구성이 최악이기 때문에 별로드립니다.
세 번 뿌리고 카펫 깔린 바닥에 떨궜는데 산산조각남. 병 두께가 얼마나 얇았으면ㅠ
하나 더 사둬서 그걸 썼는데 향이 너무 달고 달고 달았음. 20대 초반 풋풋한 새내기들이 뿌리면 너무 잘어울릴 것 같은 향임. 상큼하고 달달한 향. 지속력은 코롱답게 구립니다. 가격은 향수치고 저렴한 편이라 기분전환용으로 가볍게 사는 것은 괜찮은듯. 그치만 다른 좋은 향수가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요.
으 완전 인조적인 복숭아 문방구향 으 별로
첫향이 이렇게 구리면 잔향이라도 남던가 코롱이라 그런지 지속력은 또 개똥이라 아주 별로
바세린으로 고체향수 만들기 해보고 싶어서 테스트용으로 이거 써봤는데 그러니까 그 특유의 문방구향이 덜 나긴 하던데 역시나 지속력이 똥이라 그냥 30분마다 향수 뿌리는 사람 아니면 무소용일 듯
상큼하고 깜찍? 한 느낌의 복숭아향이에요
이것도 ㄹㅇ 고등학교때 3개는 쓴거같아요
근데 지속력이 역시나 별로..
거의 샤워코롱 수준ㅠㅠ
아침에 칙칙 뿌리고 가면 4교시까지만 남아있어요ㅠ
급식 먹고나면 감쪽같이 향이 사라져버림~
그래도 냄새가 너무좋아서 오래썼었어요
ㅜㅜㅜ
추억의 향수다...
지금은 다 써버리고 안 쓰고 있지만
쓰게된다면 또 쓰고싶네염
생복숭아향은 아니고 인공적인향이 추가된 복숭아향인거 같습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인데 저한테도 정말좋았습니다 주위에 쓰는 친구도 있고 제가 쓰고나서 물어보거나 산 친구도 있는데 머리가 좀 아프다는 친구도 있어요 저한테는 그런게 딱히 없었습니다 지속력은 그닥 이네요.. 지속력만 개선된다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남자가 좋아하는 향수 치면 이거 안나오는 블로그 없을정도임 그래서 시향했다가 죽을뻔 이건 달달한 수준이아님 그냥 한동안 코코 멍멍했음 지속력도 똥이면서 첫향은 너무 찐함 알콜향이면 이해하는데 그냥 아주 아주 찐한 달달함임 이거 주변에서 쓰면 뿌리고 2시간있다가 오라할것 같음 물론 2시간이면 향이 안나겠지... 데메테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