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로 사용하는 리솔츠 입욕제에요 오션머스크로 입문해서 다양한 향을 써보고 있어요
매그놀리아 이브닝은 말린 장미꽃이 통째로 들어간 입욕제에요 생장미가 아니라 말린 장미라 가끔 트래쉬처럼 보이는게 흠이에요
차라리 아무것도 안 넣었으면 좋았을 껄ㅎㅎ
향은 홍차향이 나는데 녹차같기도 하고 차에서 날 것 같은 향은 다 때려넣은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향이라기보단 은은한 차향+장미향도 나서 엄마들이 더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성분은 국화꽃과 어성초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정말 어성초의 꼬릿한 향과 국화꽃 차에서 나는 향이 났어요 아마 국화꽃 향을 저는 홍차같다고 생각했나봐요
리솔츠 배쓰솔트의 특징이 식물 껍질 말린게(장미꽃) 들어있어서 시각적인 효과도 주고, 물에 타면 입욕제가 녹으면서 은은한 오일막이 형성되어서 피부에 보습도 돼요
실제로 아토피 때문에 엄청 고생일 때, 피부에 각질이 생겼다 붉게 변했다 난리가 나서 목욕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리솔츠 제품은 피부에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오히려 보습막을 만들어줘서 잘 사용했어요
이 리뷰는 2024.02.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