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많이 과하게 바르지 말고 피부에 흡수시킨다는 느낌으로 살짝살짝 바르면서 색깔 톤을 조절해서 잘 바르면 하루 종일 유지가 잘되는 거 같아서 한 번 사용하면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네요 .. 색상도 예쁜 편이고 발색도 괜찮은 편이고 지속력도 좋은 편인 거 같아요. 미니 퍼프로 콕콕 찍어서 바르기도 하지만 저는 손으로 살짝살짝 펴 바르는 편인데 그것도 자연스럽 게 잘 유지가 되는 것 같네요.
아임파인 색깔 쓰는데 여쿨라에게 딱이고요
손가락 퍼프로 찍어발라도 좋고
브러쉬로도 잘 발려서 좋습니다.
브러쉬로는 색이 쨍하게 발색되는 것 같고
손가락 퍼프는 은은하게 발색되어서 전 퍼프 주로 사용합니다^^
또 가루타입 아니라서 건조한 피부에도 좋아요!
가루타입은 색 올리려고 몇번 피부에 계속 올려주다보면
되게 텁텁하게 될때 많은데 젤리 타입이라 너무 좋아요!
끈적이지도 않아서 굳굳 지속력도 좋습니다
크림블러셔 갑
쿨톤라인으로 구매하다가 제형이랑 색표현이 정말 좋아서 안쓰던 웜톤라인까지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웜톤라인이 좀더 러블리한 색상입니다. 특히 복숭아 이름 들어간 색상 정말 예뻐요.. 꼭 구매하세요 2번 사세요!
저는 벌써 8개 정도 다양한 색상으로 쟁여두었어요
🏷️ 클리오 | 에어 블러휩 블러쉬
🔎 보송한 크림 블러셔 맛집♡
✓ 멜팅 젤리 제형
크림 블러셔라 말랑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단단하고 보들거렸던 제형🍮
확실히 젤리 치크라서 부드럽게 발리고 블렌딩도 잘 되는 편이예요♡ 텁텁하지 않게 발려서 여리 보송한 색감으로 표현돼서 애용하는 중!
✓ 10 딸기 듬뿍 토핑🍓
팬 색은 예쁜 쿨핑크 색이라면 생각보다 뽀용하게 올라와요!
정석적인 베이비 핑크 색감으로 흰기가 있어서 여쿨 베스트일 것 같아요♡ 겨쿨은 베이스로 좋은 딸기 우유 컬러💕
✓ 11 타로 밀크티💜
딸기 듬뿍 토핑에서 라벤더 빛과 채도 한 방울 섞인 느낌🍇
심한 보랏빛은 아니라 쿨톤이라면 큰 장벽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채도감 때문에 10호보단 존재감 있게 발색돼서 여쿨에게는 포인트로 겨쿨에게는 단독으로도 너무 예쁜 소프트 라벤더 블러셔♡
색상 이쁜것도 많고 생긴것도 이쁘고 다 좋은데 발색이 정말 아쉬워요 브러쉬로 하든 손가락 퍼프로 하든 그냥 퍼프로 하든
어떻게 해도 발색이 잘 안되서 처음엔 이게 지금 발리고 있는건가 싶더라구요 여러번 터치 해야하니까 손이 진짜 잘 안가고
아무래도 피부 화장위에 퍼프로 터치를 하다보니 좀 뜰때도 있긴해요 색상이 라이트 한게 없는것도 아쉽구요 그냥 좀 자연스럽게 화장하시는 분들이나 학생 분들이 학교 메이크업 제품으로는 정말 추천합니다
뽀용한 표현이 뭔지 알게해준 제품이에요.
저는 건조해서 파우더 타입을 못쓰는데
이건 밤과 파우더가 합쳐진 느낌이랄까.
손으로 슥슥 바르는데 마무리감은 끈적임없이
뽀송하게 발려서 사용하기에 너무 편하고
피부 표현도 만족스러워요.
저는 11타로밀크티 쓰고 있는데
약간 흰끼가 도는편이라 쿨톤이 쓰면
맞을것 같아요.
다른 색상도 써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젤리 타입이라 가루 날림이 없어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루 타입 블러셔는 보송하다면, 클리오 블러셔는 약간 수분을 머금은 미세한 오일막이랑 가루가 섞인 느낌이랄까. 가루 타입보다는 제형때문에 좀 더 자연스럽게 생기있어 보이는 느낌입니다.
밀착이 잘 되면서, 발색도 잘 됐어요. 웜톤이신 분들께 제일 잘 어울리겠지만, 이 정도면 쿨톤도 사용해볼 만한 색상인 것 같습니다. 웜,쿨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혈색 좋아보이게 해주는 색상인 것 같아요.
묘한 질감의 블러셔에요! 손으로 만져봤을때 촉촉하고 살짝 단단한 반죽 질감인데 또 막상 두드려 바르려고 하면 보송하게 올라와서 신기해요! 잘 묻어나고 번질것처럼 수분감이 좀 느껴지는게 실제로 바를때는 소량씩 뭉치지 않고 올라가서 좋아요! 이런 질감의 블러셔는 처음봐서 흔하지 않고 좋은것같아요. 색도 여러가지라서 고르는 재미도 있고.. 발색은 브러쉬보다는 퍼프로 하는게 제일 균일하고 편하게 발색됩니다. 핑거퍼프랑 궁합이 좋아요!
타로 컬러 사용하는데 발색도 은은하게 예쁘게 올라오고 너무 예뻐요!!
질감도 완전 무르지 않고, 그렇다고 크리니크처럼 단단하지도 않은 제형이에용
지속력은 엄청 좋진 않지만 컬러가 예쁘고 질감이 좋아서 손이 정말 자주갑니다ㅎㅎ
특히 컬러가 다양해서 마음에드는 컬러 하나쯤은 있을 것 같은데 꼭 하나정도는 소장해보는거 추천드려요!
여쿨라 02 아임 파인트 샀어요!
여쿨라 추천템으로 유명해서 샀는데 역시 색깔은 찰떡임니다
근데 이게 일반적인 파우더 타입이 아니다보니까 뭔가... 뭔가 손이 잘 안 감ㅋㅋㅋㅠ
전용 퍼프가 있긴 한데 양 조절도 어렵고 예쁘게 잘 발리는 느낌은 아니라
그냥 브러쉬로 대충 발라서 쓰고 있긴 한데 흠
브러쉬랑도 또 궁합이 그리 좋은 것 같진 않고.....
그래서 그런지 다른 블러셔 쓰게 되네요
색은 딱 생각했던 여리여리한 쿨핑크라 예뻐서 좋어요!!!
클리오 블러셔는 처음인데
완전 만족했습니당!
우선 색상이 미쳤어요- 발색 진짜 여리여리하게 예쁘고
제형이 좀 특이해여!
부들부들한 느낌이랄까, 밀착력도 좋고
가루날림도 없는 제품이라서
편하게 막 쓰기에 좋을 것 같더라구요!
핑크색들이 넘 예쁘게 나와서 봄에 여름에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당!
페리ㅇㅇ보다 발색이 진해서 화려하거나 중요한 약속이 있을때 쓰기 좋았어요 특히 생기가 부족한 날엔 필수템이더라구요 퐁신퐁신하게 발린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의아해하면서 광고 봤었는데 써보니까 무슨 말인지 알 거 같네요 ㅋㅋㅋ 부드러운데 푸근한..?무언가.. 그냥 볼때는 겨쿨한테 어울릴만한 색상인데 괜찮을까 했는데 또 막상 여쿨인 제가 써보니까 그 나름대로 너무너무 이쁜거예요ㅠㅠ 그래서 이걸로 갈아탓어요 제 파우치에 쇽쇽 넣어다닙니닼ㅋㅋㅋ
11호 타로 밀크티 컬러 사용해봤어요🫧💜
치크타입인듯 아닌 느낌이라 [스튜디오17 팡팡퍼프]로 사용해주고 있는데 요즘 컬러가 너무 맘에 들어서 데일리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겉으로만 봤을때는 발색이 너무 심하게 되나? 너무 보라빛돌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볼에 발라보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어버린.. 올영에도 있으니까 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21호 여쿨>
저는 체리피스 사용중입니다!! 우선 제형이 진짜 신기해요😳 손으로 슥슥 해보면 미끄러운듯 촉촉한듯 부드럽고 보송해요!! 젤리타입은 아닌데 엄청 매트하지 않고 펄감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바르면 약간의 광이 납니당. 저는 다이소 퍼프나 1+1 기획으로 같이 받은 클리오 브러쉬 사용해서 바르고 있어요. 사실 손으로 발라도 예쁘게 발리더라구요! ㅎㅎ
컬러는 쿨톤이면 다 어울릴만한 색이에요. 다만 좀 쨍한 느낌이 있어서 뮤트톤에게는 진할 수 있어요.! 그래도 연하게 올려주면 상큼하고 청량한 체리 메이크업 가능입니다.
처음나왔을 때부터 궁금했는데, 색이1호만 마음에 들고 나머지는 마음에드는 게 없어서 보류하다가 뒤에 색 나왔을 때 마음에 들어서 1호랑 같이 구매.
제형은 조금 신기했다. 프레스드랑 베이크드만 사용해서 그런지 말랑말랑 촉촉한 느낌이 처음이라 신기했다. 펄이 있는지 몰랐던지라 당황스러웠다. 같이 온 퍼프에 톡톡 찍어서 사용햐봤는데 나랑 제형이 안맞는지 각질을 찾아준다. 피부 상태따라 어떻게 올라올지 몰라서 마음대로 못 쓰겠다. 그래서 손 자체가 잘 안간다.
색 자체는 예쁘다. 자잘한 펄이 들어있어서 아쉽긴한데 예쁘긴하다. 발색 자체도 잘 올라오고 제형자체도 건조하지는 않은데, 손가락에 퍼프 끼워서 톡톡해야해서 귀찮은것도 있다. 브러쉬로 바르면 좀 편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