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톤의 예쁜 블러셔
- 쿨톤에게 어울리는 약간의 보랏빛이 도는 블러셔임
- 특히 겨쿨이 바르기엔 진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인듯
- 질감이 진짜 독특함! 약간의 젤리 질감 말랑 말랑한 느낌
- 파우더와, 크림의 어느 중간타입이라 장점만 모아놓은 듯
- 펄감이 은은하게 있어 엄청 이쁨! 과하지 않고 광택이 도는 정도
- 단점은 브러쉬 사용이 불가하다는 점! 전용 퍼프 또는 손으로 발라야함
- 살짝의 보라기가 돌아서, 꼭 쿨톤만 소화할수 있음 주의
- 타사의 비슷한 색감보다 발랐을 경우, 더 쿨한 느낌이 든다!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생각 되는 블러셔이며,
다쓰고 나면 재구매도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