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보고서 안 쓰고 싶었는데 아빠가 선물해주신거라 참고 쓰는 중....
100미리 대용량 제품도 있음(이게 내꺼라는 게 문제ㄷㄷ) 소용량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대용량은 뚜껑 열기가 되게 어렵다... 본체는 뚱뚱돼지인데 뚜껑은 너무 얇고 허술한 플라스틱 구조라 쉽게 열기가 어려움...
향은 고급스러움과는 거리가 엄청 멀다... 저렴한 차량용 방향제<상큼한 향>같은 거 사면 맡을 수 있는 그런 냄새
속 울렁거리는 저렴하고 인공적인 시트러스향...이런 냄새가 나는 차에 타면 백퍼센트 멀미할 것 같은 그런 향이다
핸드크림인데 향이 너무 별로라 손에는 안바르고 몸에 발라서 빨리 없애 치울 예정... 같은 라인은 아니지만 비욘드 샴푸(얘도 성분 구렸지만 향이 너무 좋아서 걍 썼음)를 잘 썼어서 실망이 크다...
보습력도 상당히 가벼운 축에 속함 쓰실 분들은 여름에 사용하시는 걸 추천... 대신 그만큼 엄청 빨리 쓱 스며듦 유일한 장점
이 리뷰는 2024.02.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