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수부지. 티존은 극지성.
리뉴얼전 23호 베이지 써봤을때 컬러가 너무 밝았고 다크닝에 모공 부각과 무너짐이 더러워서 안쓰게 되었는데..
이번에 새 버전으로 25호 탠 사봤음.. 이건 정직한 23호 분들 쓰면 될 듯한 넘 찐하고 딥한 컬러네요ㅠ
눈가 적용하기엔 피그먼트가 얇아서 좋은데, 티존은 녹아 사라지면서 무너짐이 더럽진 않은데 지속력이 참 짧네요.. 이 여름 제 피부엔 너무 약해요..
예전 버전이 습하면서 더운 열기에 훨씬 강한건 좋았는데 왜이리 자주 리뉴얼 해대고, 컬러는 또 왜이리 기존 호수들보다 훨씬 밝게 내놓는건지? 사람들 피부가 한결같냐고!
그리고 케이스.. 디자인, 컬러에 힘준건 알겠는데 그닥. 시뻘건거 진짜..할말하않.
거기다 애기들 장난감같이 부실하고 약해 보임ㅎㅎ
기업들 에코니,플라스틱 제로 운운하면서 리필은 10그램초반이라 금방쓰는데 케이스라도 한번 만들면 오래쓸수있게 하든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