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의 비싼 레티놀 0.1, 0.2 사용해보다가 좋은 기회로 사용. 색깔은 완전 진한 머스타드 노란색이고 약간의 알갱이가 있는 듯한 느낌. 바를 때 약간의 자극이 있고 흡수도 느린 편입니다. 트러블이 나지 않고 0.3 치고 자극도 없어서 바르는 거 자체는 편해요! 다른 화장품이랑 겉돌지도 않고요. 목에도 발라봤는데 목은 흡수가 안되어서 때처럼 밀리네요. 레티놀 처음 사용하신다면 0.1인 제품부터 사용하시기를 권장드리고, 목에 바르실 분은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