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베이스라고 쳐도 뭔가 본격적임
[장점]
파데인지 선크림인지 분간이 안 가는 모호한 선크림.. 이정도면 매트 파운데이션 중에서도 되직한 편이라고 봄. 뻑뻑한데에 비해 쓱쓱 잘 발리고 손으로 두들겨주면 엄청 잘 달라붙어요ㅋㅋ 무너지긴 무너지는데 더럽게 무너지지 않고 배출된 유분에 불려져서 버티고 있는? 모양새였음.
[단점]
살색 선크림인건 좋았지만 원래 피부색보다 밝았다,, 뭐 적당량을 나눠가며 퍼프든 뭐든 도구를 곁들이면 보다 자연스럽게 쓸 수 있겠지만 그럴거면 아싸리 파데를 올리지 이 제품을 고집하진 않을 것 같음. 저는 막 발라도 괜찮을 선베이스는 ckd 프로폴리스 어쩌구 계속 쓰렵니다,, 이거 두통째임ㅋㅋ
이 리뷰는 2023.10.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