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또는 비비크림을 바르고 마무리 단계에서 바르는데 유분기만 가볍게 잡아주니까 색조 메이크업을 하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메이크업이 하루종일 지속되는 게 너무 좋아서 이거는 포기할 수 없는 제품 중 하나.
투명, 라벤더 모두 사용하는데 둘 다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는 제품, 이제는 없으면 서운할 정도에요.
라벤더 컬러라서 처음에는 색이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피부에 얹었을 때는 자연스럽게 톤 보정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칙칙함이나 노란기를 살짝 잡아줘서 피부가 맑아 보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입자는 굉장히 고운 편이라
바를 때 뭉침 없이 얇게 올라가고 블러 처리된 것처럼 표현됩니다.
모공이나 요철도 어느 정도 정리되는 느낌이 있어서 베이스 마무리용으로 좋았습니다.
리뷰가 별로 없어서 놀람.. 파우더류 엄청 다양하게 써봤는데 재구매 고민할만큼 좋음!
보라색이라 약간 화사해지는 것도 있고 유뷴기, 모공 적당히 잡아주면서 윤광도는 느낌이고 건성인데 겨울에도 쓸만함!
케이스도 중간 마개 있어서 편하고 매쉬망으로 양조절 가능해서 수부지나 건성 중에 파우더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써봤으면..!
늘 쓰던 메이크업포에버 투명파우더 대신 호기심에 보라색 구입했습니다!
중간에 커버가 있어 퍼프 보관이 편리하고 파우더 나오는 곳이 메쉬망으로 되어 있어 고르게 뭍혀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기존 중간에 커버가 없는 제품보다는 들고 다니기에 안전하긴 하나 중간마개 열면 난리날 수 있으므로 집에서 사용하시는 걸 추천할게요.
보라색이긴 하지만 엄청 색감이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에요. 약간의 화사함으로 느끼시면 되요. 그리고 모공커버력은 그렇게 좋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다만 기존에 쓰던 파우더보다 덜 건조해서 겨울에 쓰기에 좋아요. 다만 지성 및 수부지분들은 유분 잡아주는 기능이 부족하다고 느끼실거에요. 제가 그래요.
파우더 퍼프 포함인점, 중간이 메쉬망으로 되어있어 고르게 사용하기 좋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보라색 파우더 구입해서 사용 했었는데 생각보다 그저그럼.. ㅠ 요즘 우리나라도 파우더 워낙 잘 나오다 보니까 사용했을때와 하는 느낌은 없었고 보라색이었지만 특별히 아주 화사해 지는 느낌도 없었고 유분기 잡아주는 것도 그저 그럼 무난한 파우더인것 같음..ㅠ 하지만 가격은 무난 하지 않으니 ㅠㅠㅠㅠ입자가 정말 고운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얇게 달립니다.
원래 루즈 파우더는
메이크업포에버나 로라메르시에 사용했었는데
이번 여름엔 이 제품으로 바꿔봤는데 만족.
퍼프가 쿠션처럼 가루랑 한번 분리되어있어서
양조절 하기도 편하고
사용후 엄청 얼굴 땅기지도 않고
기름 조절 제대로 잘해준다.
근데 건조한 계절에 잘못 사용하면 트러블 유발
본인 22-23호 피부톤인데 라이트 색상이 딱 맞음
그래서 피부 어두운 사람들은 오히려 선택지가 있어서 좋을 듯
엄청나게까지 파우더리하진 않아서 웨어러블한 느낌?
파우더가 확실히 가벼운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는 중
라이트 색상을 써서 색감이 있는 편이긴 한데 조금 쓰면 티 안남
한 6시간 지나면 유분이 조금 올라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