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쿠팡 로켓직구로 만원대에 구매했어요.
오지엑스 제품들이 전체적으로 용량 대비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이렇게 만원대에 구매하면 그래도 꽤 저렴하게 구매한 것 같아여.
리뷰 남기는 날짜 기준 만삼천원으로 오르긴 했네요.
용량 ★★★☆☆
385ml라서 진짜 작은편이예요.
전 주로 주말에 약속있을 때만 특별히 사용해서 6개월? 정도 썼지만 데일리로 쓴다면 2~3개월이면 다 쓸 것 같은 느낌이예요
거품 ★★★☆☆
오지엑스는 제품 라인에 따라 거품이 차이가 있는데
이건 그렇게 거품이 잘 나는 편은 아니라
머리를 최대한 많이 적시고 샴푸를 덜어서 머리에 문지르다가
중간 중간 머리에 물을 조금씩 더 묻혀서 거품을 내야지 잘 나요.
제형&향 ★★★★☆
제형은 크림색의 불투명하고 향은 코코넛향이 느껴져요.
오지엑스 제품 대부분 뭔가 코코넛 향나는 제품이 많은 것 같아요.
근데 향이 꽤 진해서 샴푸 뭐 쓰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가끔 있어요.
세정력 ★★★☆☆
두피케어 샴푸가 아니고 뭔가 모발샴푸 느낌이라서
세정력이 크게 좋다고 느껴지진 않아요.
그냥 모발이 부드럽게 느껴지달까?
유분감 ★★★★☆
아무래도 두피케어용이 아니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살짝 유분기가 올라오지만 다른 샴푸랑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아요.
케이스 ★★★★☆
펌프식은 아니고 그냥 거꾸로 들어서 누르면 나오는 타입이예요.
라인에 따라 투명한 제품도 있지만 이 제품 케이스는 불투명한 타입! 펌프식도 어차피 다 써가면 거꾸로 놓고 마지막까지 짜서 쓰는 편인데 이건 그냥 아예 짜서 쓰는 편이다 보니까 편해요. 한번 눌렀을때 너무 많거나 적은 양이 나오는 편도 아니고 딱 적당량만 나와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