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001 우드블랙
발림성이 부드럽고 아주 빠르게 픽싱되어 깔끔하게 표현이 가능해요, 가장 기본적인 블랙컬러이고 아주 슬림한 펜슬이라 초보자도 쉽게 이용가능해요
▪️PL002 너티브라운
초콜릿같은 브라운 컬러인데 그린 그대로 바로 밀착되어 깔끔했고, 소프트슬라이딩 기술로 자극을 최소화해서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심지어 잘 번지지도 않아서 이날 수정화장도 안함)
▪️PL101 볼륨마스터
뚜껑색이 본체색과 같아서 모를뻔했는데 양쪽으로 뚜껑을 열 수 있어요! 글리터 올리기 전 애교살에 볼륨을 올려주고, 반대에 있는 어두운 펜슬로 애교살 그림자 음영과 언더 삼각존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파우치에 하나 있으면 아주 유용할 아이템이에요, 또 잡티부분에는 스팟컨실러처럼 활용 가능한 컬러감이라 아쥬 뽕 뽑기 딱 죠음
▪️PL201 솔티드핑크
사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펜슬이에요, 핑크 애교살을 하고싶은데 저는 너무 핑크빛이 과하면 안어울리거든요, 근데 솔티드핑크는 부담없는 핑크빛이 피부톤에 아주 착붙이였고 눈두덩이까지 포인트로 바를 수 있는 컬러감!, 글리터 입자가 굉장히 다양해서 요거 하나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했어요 (전에는 맘에 드는게 없어 잔잔펄+큰펄 따로 썻음ㅠ)
▪️PL202 허니트윙클
살짝 귤빛이 도는 컬러감이였고, 핑크와 블루 등 글리터 펄의 색감이 다채로워 아주 영롱히 빛났던!
+ 평소 미니백을 애용하는편인데 가방에 쏙쏙 넣어다니기 넘 조아요
특히 애교살이 잘 번지는 눈 구조의 무쌍인데,
간편한 펜슬타입이라 들고다니면서 쓱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