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순
persist_er
45세
여
민감성
5
2023.12.23
No.12 부드발 : 은은하게 꽃향기가 느껴지는~ 해외여행중어딘가에서 맡아본듯한 이국적인 향이 느껴져요. 우디향이 있지만 상쾌한 향과 꽃향기가 어우러져서 여성이면 누구나 좋아할수있는 향같아요. 메종 루이 마리의 향수는 계절에따라 골라서 사용할수 있는 제품인것 같아요. 향으로 봄부터 겨울까지 느낄수 있었네요! 향기의 지속력도 좋아서 아침에 뿌리면 오후까지는 잔향이 계속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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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30세
여
복합성
5
2023.10.08 [수정됨]
첫향은 더운 스파이시한 향이 확 올라온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스파이시한 향신료?같은 냄새가 서서히 사라지고 포근하면서 약간 플로럴한 잔향이 나오는데, 그 잔향이 진짜 좋음.. 어디선가 맡아본것같으면서도 아닌것같은 잔향!! 여름에 뿌리기엔 더운 느낌이라, 쌀쌀해지는 가을-겨울 향수로 추천!! +지속력은 쏘쏘,, 2-3시간정도
이 리뷰는 2023.10.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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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2 부드발 오 드 퍼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