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갑지 않은 비타민 앰플
[나이] 20대 중후반
[피부타입] 홍조 / 민감성 / 수분부족형 지성 - 볼이랑 턱은 여름 빼고 건조하고 (여름에도 푸석거림), T존은 기름짐. 성인인데도 호르몬때문에 여드름 자주 남
[사용후기]
글로우픽 설문단 당첨으로 무료 사용을 했습니다. 사실 설문을 완료해서 리뷰는 필수가 아니지만, 제품만족도가 높아 리뷰도 남기고자 합니다.
색은 노란색, 향은 CNP 프로폴리스 앰플이랑 같거나 아주 흡사. 여느 스킨케어 제품과 같이 향을 첨가 안했다면 구매자 피부를 생각한 더 좋은 제품이였을 것 같다는 생각.
패키징은 투명한 보틀이 아니고 (아마 자외선 보호를 위해) 고동색 병입니다. 패키징에서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스포이드가 들어가고 나오는 구멍이 여분이 남지 않고 최소로 면적을 줄였기 때문에 스포이드를 넣고 빼는 (좋은) 빡빡함이 느껴집니다. 공기가 들어가는 것을 최소화 하려는 목적인듯 해요.
양도 이 가격에 30ml가 아닌 50ml라서 가성비 좋다고 느꼈습니다.
원래 비타민 C 를 주된 공급원으로 사용하는 제품은 따가워서 못 쓸 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CNP에너지 앰플은 오히려 너무 피부에 영양을 주는 느낌을 받았고 전혀! 따갑지 않았어요. 또한, 매일 저녁에 스킨케어 루틴에 사용 후 특히 건조한 볼이 푸석푸석한 게 훨씬 덜 했고 홍조도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균일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구매 의사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