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딩 중간음영 다하는
크기가 눈두덩이 전체에 음영을 깔기엔 살짝 작다고 느꼈습니다. (피카소 꼴레지오니 207A번도 수채화 발색 때문에 놓을 수 없는 거지 크기는 조금 답답한 편ㅜ)
그래서 오히려 중간 음영이라던가 가장 짙은 섀도우를 기존의 컬러와 잘 섞여 들어가게 풀어주는 용도로는 아주 좋음!!
곱고 안개처럼 발색이 되고 텁텁함 없이 곱게 쌓이는 게 여기 브랜드 브러쉬 특징인 것 같아요. 한국인의 데일리한 메이크업에 특화됐고 가격 역시 착해서 꼭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잉하는 분 덕에 눈여겨봤던 브랜든데 진작에 지를 걸 그랬어요 정말..😭
이 리뷰는 2024.1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