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한 외관에 심지굳은 사용감
쉐입 자체가 납작하지만 중간으로 갈 수록 조금씩 도톰해 팬에서 끌어오는 정도에 따라 엄청나게 엷고 넓게 까는 것부터 밀도 있게 빔을 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루날림 장난없는 무펄 하이라이터를 눈고랑부터 나비존쪽에 입힐 때에도 어느 정도 가루 날림을 잡아주면서 엷고 고르게 펴져서 참 편해요. 저는 쿠팡에서 언더천재 24번 브러쉬랑 이거 하나씩 더 구매해버림
오프라 하이라이터 네 종류가 한 구에 들어있는 올 오브 더 라이츠를 쓰고 있는데 일반 팬형 하이라이트 브러쉬로는 색이 섞이지 않게끔 묻히기에는 살짝 큰 감이 있어서 정말 조심조심 애기 다루듯이 발라야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동그라면서 조그만 하이라이터 브러쉬 하나 쯤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했음!! 사고 보니 칸보다 살짝 작아서 크기가 안성맞춤이에요.
마침 손보다에 있어서 구매했었는데 진작 살 걸 그랬어요 이것도ㅋㅋ
이 브랜드 어디 흠잡을곳이 없어요.. 쿠팡에도 들어와 있음!! 가장 필요한 포지션의 브러쉬로다가 찍먹이라도 해보셨으면 해요 ㅠㅠ
이 리뷰는 2024.1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