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름이 생소해서 신기했던 크림. 밤 껍질 속에 들어있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크림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성분들이 모공 케어에 효과적이라는 사실. 그리고 이름에 써있듯이 저자극 필링 성분 PHA 5%가 함유되어 각질을 매끄럽게 녹여준다고 합니다.
😊사용해봤을 때 답답하지 않은 산뜻한 마무리감이고 꿉꿉하거나 끈적이는 제형감이 아니라서 괜찮았어요. 얼굴도 괜찮고 몸에 발라도 괜찮았습니다. 팔꿈치, 발꿈치 같이 각질이 잘 일어나는 곳에도 발라주면 효과가 더 딱 느껴지는 느낌. 그리고 워터밤 제형이랄까? 피부에 바르고 나서 피부를 보면 매끈촉촉한 광이 남아있는 걸 볼 수 있었어요.
💗피부결이랑 모공케어를 같이 케어할 수 있어서 매일매일 하는 데일리케어보다는 일주일에 3번 정도? 발라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