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 사이즈입니다. 대부분 쿠션에는 꼭 들어가는 크기에요.
♥︎모양
밑에는 둥글고 위에는 뾰족한 모양이라서 세세한 터치를 할 때 좋아요. 특히 코옆같은 좁은 부위에 바를 때 뾰족한 부분으로 바르니까 꼼꼼하게 발리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둥근 모양의 퍼프보다 요런 육각형 모양의 퍼프가 더 손이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재질
퍼프 재질 좋아요~ 부드러우면서 어느정도 강도가 있는 편이라서 피부에 닿았을 때도 자극적이지 않더라구요. 부드럽고 매끈해서 느낌 좋아요~!
♥︎피부 표현
퍼프자체가 쫀쫀한 느낌이라 피부표현도 쫀쫀하게 잘 올라갑니다.
요 퍼프를 쓰면서 특별히 더 피부가 건조해진다거나 뜬다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오히려 전에 쓰던 퍼프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자극감
사용하면서 피부에 자극은 전혀 못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