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이것저것 다 넣고 다니는 보부상이라 파우치가 항상 터질 듯 두꺼웠거든요
올영 구경하다가 요제품 슬림한 패키지를 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가방 공간도 차지하지 않고 가볍게 쏙 들어가니까 휴대성이 역대급이라 요즘 제 최애 외출템임니다
여쿨라 02 카인다 쓰고있는데 뽀용하게 오묘하고 예쁜 핑키요정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
평점 4점을 준 이유는 제품 자체는 너무 만족스럽지만 브러쉬를 잘 선택해야 뭉침 없이 예쁘게 발리더라구요ㅠ
개인적으로는 elf 브러쉬를 사용했을 때 궁합이 가장 좋았고, 입자가 고르게 퍼지면서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됐어요!
패키지도 감성적이라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용 다쓰면 재구매할 의향도 있습니다
보부상 유저분들이나 파우치 가벼운거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써보세요!
1. 퍼스널 컬러 / 피부 톤
퍼스널컬러는 메인 봄브라이트 세컨 봄라이트로 봄웜인간이에요 / 부톤은 17호~19호 사용하는 밝은 피부예요!
2. 사용 후기
무지개맨션 립 제품이 워낙 유명해서 블러셔는 생각도 못했는데 선착 순 성공해서 처음으로 블러셔도 구매해봤어요! 받자마자 예쁜 빨간 상자에 담겨있어서 포장부터 만족스러웠어요. 블러셔 하나만 샀는데 도 고급진 박스에 꼼꼼한 포장과함께 예쁘게 담겨 와서 기분부터 좋 더라고요. 케이스가 한쪽이 뚫려 있고, 옆으로 돌려 여는 독특한 구조 라 소장 욕구 자극하는 디자인이에요.
블러셔가 좋았던건 발색감과 밀착력!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 고 은은하게 생기를 얹어줘요. 생얼에도 부담 없이 올릴 수 있어서 데 일리템으로 완전 추천입니다. 저는 평소 나스 0 0어필을 즐겨 쓰는 데, 그보다 조금 더 '살구' 느낌이 확실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같 은 계열이지만 분위기가 달라서 둘 다 갖고 있어도 아깝지 않아요!
3. 제형 / 발색 / 사용감
제형은 정말 부드럽고 보송보송해요. 파우더가 들어있어서 여름철에 도 무겁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얇게 밀착되는데도 가루날 림 거의 없고, 마스크에도 덜 묻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발색은 살구 +복숭아빛이 섞인 은은한 피치톤이라, 봄웜 분들께 찰떡입니다.
봄웜이시라면 고민할 이유가X... 강추입니다
케이스자체가 독보적으로 특이하고 예쁩니다
실물은 더 고급지고 독특해요
저는 05 파인드 색상 구매했는데 누디한 메이크업이나 피치색상 메이크업 베이스로 좋았어요
색 자체가 텁텁하지 않고 맑게 올라와서 더 예쁘더라구요
요즘 뽀용메이크업하기에 적당합니다
다만 케이스가 잘 돌아갈 수도 있어서 가방에 휴대용으로는 비추에요ㅠ
패키지 보고 너무 유니크하고 독특해서 바로 구매해버린 블러셔 ㅎㅎ 저는 02 카인다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당
베이스 다 깔아준 후 요철이나 모공도 커버되는 세범 파우더 타입이라 매끈한 피부표현 가능하고 지금 같은 여름철에도 쓰기 좋은 블러셔 입니다! 입자가 정말 고와서 밀착력 , 발색력 또한 굿이고 자연스럽게 발색이 올라가기 때문에 초보자분들도 쉽게잘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용
카인다 색상은 쿨톤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아주 좋은 컬러💗
일단 디자인이 예쁩니다. 저는 선물로 받아서 사용중인데 후기에 다들 디자인 예쁘지만 너무 불편하고 실용성 떨어진다길래 큰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불편함은 못 느꼈어요. 다만 발색이 뽀얗게 올라오고 흰끼가 많이 섞여있어서 맑고 쨍한 느낌은 아닙니다. 여러번 레이어드해도 어느정도 이상의 색은 올라오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블러셔 은은한 것보단 확실한게 취향이라 그부분이 아쉬웠지만 쨍한 게 부담스럽고 은은한 취향이라면 오히려 더 잘맞을 듯 합니다. 꼭 색상 테스트 해보고 구매하시길..!
솔직히 패키지가 90%는 먹고 들어가는 블러쉬
패키지가 예뻐도 너무 예쁨
대신 예쁘지만 내용물 깨지는건 못막아주기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함
발색이 막 진하고 쨍한 느낌은 아니나
은은하게 볼터치하기엔 괜춘
부드럽고 가루날림 없는 발림성이라
손으로 발라도, 브러쉬로 발라도 됨
패키지가 예뻐 소장가치가 많으나
컬러감이 확실한 걸 좋아하는 분들에겐 글쎄🫠
브러쉬, 퍼프 둘 다 발색력이 약해서 아쉬움
그러나 라이트하거나 은은한 발색, 고운 핏감을
원하는 분들에겐 망설이지 말고 구매강추!
유지력도 붉은기 올라온다던가 그러지 않고
쭉 라이트한 느낌 그대로!
카인다, 엑스타시, 바이브, 파인드 색상 사용 후기입니다!
패키지가 예뻐서 샀지만 돌려서 쓰는 게 불편해도 너무 불편해요. 한번은 파우치에 넣어서 갔다가 자기 혼자 돌아가서 있더라구요. 모공블러처리와 색은 보이는 그대로 잘 올라가지만 가루날림이 좀 많이 심합니다.
카인다 - 딸기우유 컬러에요. 그런데 뽀용하지 않은 딸기우유라서 피부색이 건강하신 분들도 딸기우유 블러셔가 쓰고 싶다면 카인다를 추천드려요.
엑스타시 - 형광기가 살짝 들어간 채도 높은 오렌지 코랄 컬러에요. 저는 바이브나 파인드를 베이스로 깔고 엑스타시를 포인트 주는 걸 좋아해요.
바이브 - 좀 채도 높은 오렌지코랄베이지.
파인드 - 예쁜 귤색 블러셔입니다🍊
케이스 디자인으로 이미 소장가치 충분하고 생각. 감각적인 디자인인데 색상은 5가지 모두 데일리로 쓰기 적절한 베이직한 컬러감이라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손이 감. 펄감없는 매트 컬러라 부담없이 바르기 좋고 색조는 어차피 양이 너무 많아도 기한 내 다 쓰지도 못하는데, 오히려 팬 사이즈가 작아지니 부담이 덜함. 모공 부각없이 뽀얗게 마무리되는 것도 맘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