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도르 옥희 브러쉬랑 바이맹 전제품 다 갖고 있는데요
21 브러쉬 말고도 바이맹 전체 브러쉬를 써봤을 때 총평은 옥희 브러쉬가 전문가용이라면 바이맹은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제품으로 출시된 것 같아요
패키지 포장도 환경을 생각해서 종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러쉬는 베이스는 피카소를 제일 많이 쓰고 색조 브러쉬는 수아도르 옥희 시리즈랑 에크멀 브러쉬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브러쉬도 손이 가는것만 쓰게 되어서 급이 한번 높아지거나 손에 익으면 쉽사리 눈을 낮추고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패키지나 디자인이 나름 신경쓴 것 같은데 이 브러쉬로 베이스하면 얇게 발리긴 하나 잘 떠요
글로우한 파데도 세미매트로 만들어버리고 브러쉬 결 자국도 은근 잘 남습니다
스킬이 부족하면 이걸로 펴바르고 바로 스펀지로 두드려줘야 해요
옥희 PIV01 말고 PIV05랑 같은 브랜드라 그런지 사용감이 굉장히 비슷한데 옥희 PIV보단 그래도 짧고 넓어서 베이스하기엔 더 나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더 많아 추천하는 제품은 아닙니당
이 리뷰는 2023.04.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