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 있을때 선크림을 바르려면 손을 씻으러 어딘가 카페 등의 화장실을 빌려야하고, 선쿠션을 사용하면 쿠션 퍼프를 세척하는 번거로움 등이 있어서 선스틱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선스틱은 2시간에서 3시간 정도의 간격을 두고 다시 발라주어야하지만 무척 간편하기 때문에 선호합니다. 그러나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어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선스틱을 많이 바르게 된다는건데, 찾아보면 용량이 거의 20g이거나 그보다 적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39g이라니 선스틱을 많이 쓰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아요ㅠㅠ!!!
그리고 프라이머 기능이 있다고하니까 모공이 막혀서 트러블이 나진않을까 했는데 그런것도 없고 무엇보다 눈시림과 끼임 현상이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프라이머 기능이 있는 선스틱이라서 혹시 파운데이션처럼 뭉치는 일이 있으면 어쩌지 했는데 실키하게 발려지면서 뭉치는 것도 없어서 제일 좋아하는 선스틱이에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