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피부 표현력이 끝내주는 쿠션
한번 써보고 바로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온 쿠션이었어요💖
정말 얇게 피부에 스미듯 발리고 컬러도 자연스러워서
원래 피부가 좋은 것 처럼 만들어주는 쿠션이예요👏
여러 브랜드의 신상 쿠션을 써보고 있는데
최근 만나본 쿠션 중에 정말 독보적으로 마음에 든
쿠션이었어요
적당히 촉촉한 제형, 얇고 부드러운 발림성,
노란끼 없이 예쁜 아이보리색의 컬러,
쫀쫀한데다 코옆등 좁은 부위 터치에 용이한 고양이발바닥
모양 퍼프까지 정말 만점을 주고 싶은 쿠션이었어요🥰
피부 화장을 하면 피부가 오히려 더 안좋아 보이거나
주름 모공에 끼는 현상이 싫으셨던 수부지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는 인생 쿠션! 루나 컴피 라이트 쿠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