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모에 추천
샴푸 후 젖은 머리에 바르고 드라이하면 머리가 전반적으로 묵직해져요. 손상되어 모발 끝이 날리던 것이 줄어들어 시각적으로 손상모가 주는 까칠한 느낌이 완화돼요.
긴 파마머리 오래 유지하다 모발 손상이 심해서 머리를 잘랐는데, 머리 자른 후 헤어스타일 상 매일 에어랩으로 세팅을 하다 보니 다시 또 손상되어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한결 낫네요.
열손상 막는 크림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헤어오일은 손상모 가릴 정도로 바르면 떡져서 쓰기 어려웠는데 때마침 이 제품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사용 후 손에 남는 끈적한 느낌은 아쉬워요.
이 리뷰는 2026.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