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쓰기엔 좀 올드한 향이긴 하지만. 난... 20살때 내 첫 향수를 얘로...ㅎ 향수하면 디올이니까. 그냥 생각없이 제일 유명한 거 고름(그때 미스디올 초록병을 샀어야 했어 ㅠ) 미니어쳐 세트로 우선 사서 쟈도르 종류별로 다 써봤는데... 결국 끝까지 쓴건 오 드 뚜왈렛 뿐.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여서 그런가 ... ㅎ 오드퍼퓸은....... 안녕 사요나라.... 한국 오는 비행기에서 내 가방에서 터지는 바람에 내 전체 슈트케이스에 쟈도르의 향기를 각인시킴. 2년 됐는데 안빠짐 ㅋ 지속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 향도 겁나 무거웠음.
쟈도르를 가지고 싶거나 20대에 뿌리는 쟈도르를 찾는다면 오 드 뚜왈렛이 정답. 어머님 선물론 오드퍼퓸 사드리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