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기초가 괜찮은 아이오페
샘플 두 장. 전형적인 비타민C 앰플인데 사용감 조금 더 산뜻. 요 사이 막 샘플 체험하던 프리메라 비타티놀 세럼보단 보습 깊다. 아떼 비타민 앰플에 비해선 가볍다. 지난 아이오페 더 비타민 앰플 샘플만 도전했을 때 유독 목 부근이 따가웠었던지라 이것도 그러면 어떡하지 하는 것도 잠시뿐, 격일마다 피부 건강 상태 봐가주면서 잘만 이용한다면 바를 만할 것 같다. 살금살금 간질이는 부분 물론 존재는 함.
특히 팩하는 날 팩 다 해주고 수분크림에 섞어 바르니까 단번에 피부 관리 해결. 또 보습감이 어느 정도 있기에 기초 케어 단숨에 끝남. 확실히 비타민 앰플 쓰면 트러블 요철 완화 같은 건 모르겠어도 불현듯 피부결이 한결 매끈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 때때로 찾곤 한다. 잠시나마 리뉴얼 전 아이오페 스템3 앰플 잘 썼었듯 아이오페 글루타 비타민C 토닝 앰플도 선방한다. 둘이 내겐 저자극 제품은 아니었으나 기능성 면에서는 괜찮았던 듯.
이 리뷰는 2024.01.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