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퍼퓸 구하기 힘들던 시절에 호기심에 사봤는데요
진심으로 향수와 1도 안비슷함
플레르 드뽀의 그 후추향만 때려넣은 느낌.
잔향이 아예 달라요.
묵직한 제형에 보습 1도 안되는데 찐득거려서 여름에
사용하면 불쾌지수 최악이고 겨울에 사용하면 피부에 가뭄와요
추가로 민감성 피부인데 피부염도 생겼어요 .. 패키지 자체도 무겁고 위생상 좋지도 않아요 먼지 잘내려 앉음 ..
여러모로 아쉬운 제품입니다
이 리뷰는 2023.07.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