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퍼프의 진가는 빨아도 빨아도 헤지지 않는점.. 지금 한 30번 넘게 폼클렌징으로 대충 빨았는데도 짱짱해요. 퍼프가 커서 세심하게 바르기 어렵긴 한데, 얇고 엄청 유들유들해서 손가락 컨트롤만 잘 하면 돼요. 물먹여쓰는 촉촉퍼프는 좀 헤져가는 면이 있는데 이건 진짜 계속쓸듯.
촉촉 퍼프에 이어 보송 퍼프도 사용해 봤어요
레귤러,띡,라운드 모양 3가지 있는데 전 띡 모양으로 선택 했어요 띡 타입은 고커버, 편안한 패팅감이 특징이래요
100% 통 루비셀로 만들어진 퍼프로 마시멜로우같이 말랑말랑하면서 흡사 벨벳 스펀지같은 부드러운 표면을 갖고 있어요 더해서 힘을 주지 않아도 원하는대로 구부려져서 피부에 자극이 없어요
세게 두드려도 가볍게 두드려도 피부에서 느끼는 텐션은 똑같아서 막 발라도 전문가가 바른 것처럼 잘 발립니다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퍼프라서 가격대가 있음에도 항상 추천템에 있는 것 같아요
촉촉 퍼프가 세미매트하게 발린다고 평했었는데 보송 퍼프 써보니 확실히 촉촉 퍼프보다 기공감이 더 많이 느껴지고 더 매트하게 발려요 유수분 싹 가져가서 속건조 느끼게하는 매트가 아닌 마치 파우더 바른 듯 유분만 걷어내고 표면은 매끄럽게 처리해준답니다
띡 타입이라서인지 커버나 촉촉 퍼프보다 더 얇고 크기는 세로로 길어서 안정감 있고 부드럽게 두드려지고, 쓸어서 바를 때도 파운데이션을 많이 가져가지 않고 모공을 잘 채워줘요
퍼프 퀄리티도 좋지만 튼튼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가격대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벌써 더툴랩의 세번째 퍼프인데 아무래도 퍼프는 더툴랩으로 정착할 것 같아요 품질이 너무 좋아서 다른 퍼프는 못 쓰겠어요 😊
tip! 통 루비셀 퍼프라 앞뒤 소재가 같아서 손잡이를 뒤집으면 앞 뒷면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 쿠션안에 넣으려고 동그란 모양으로 구입했는데 쓸수록 약간 더 넓적해지는 것 같았어요.
매트 파데랑 쓰면 오히려 각질을 부각시키는 느낌이라 별로였는데 비비를 믹스해서 쓰거나 글로우 파데랑 쓰면 좀 더 밀착력있게 올라가는 것 같았어요.
일반 쿠션 퍼프보다 베이스를 뭉치지 않고 빠르게 펴바르기 좋긴 했는데 보송 퍼프라 그런지 건조한 느낌이 들긴 했어요.
여태 썼던 퍼프들은 걍 종이장같은거엿나 싶을정도로
얘 쓰면 피부에 베이스가 촵 하고 붙어요
같은 피부 컨디션이어도 유명한 비벨벳 퍼프 쓴날이랑 더툴랩 쓴날이랑 완전 다르더라구요
잘 헤지지도 않고 양면 사용이 가능해서 비싸지만 가격값하는 칭구라도 생각함
아 스파츌라 브러시랑 쓰면 피부때깔 죽이니깐 같이 써봐요 제발ㅠ
브러쉬살때 세트로 구성 되어있어서 써봤는데 좋았어요
베이비 테스커로 베이스 바르고 나서 이걸로 팡팡 두드려주면 보송하게 밀착 잘 시켜줍니다
퍼프가 너무 커서 쿠션에 들어가지 않아 휴대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집에서만 써요
가격이 저렴했으면 좋겠어요
또 사기 부담스러워서 잘 빨아서 쓰고 있어요
진짜 신기하게 이름 그대로 보송하게 발리는 퍼프입니다! 저는 건성인데 사용하기 나쁘지 않았고
이 퍼프로는 크림타입 치크 주로 바르는데 사용합니다.
건성한테는 파운데이션 바를 땐 촉촉 쿠션 추천드려요!
이것도 너무 좋습니다. 글로우한거 바를때 여름이라 끈적거려서 싫다하면 이 퍼프로 발라주면 보송해져서 좋습니다^^
- 특징: 보송한 피부 표현용 퍼프로 밀착력 UP
- 사용: 101B 베이비 테스커랑 듀오 출시됐을 때 구매했는데 이 이후론 스펀지 딱 끊었어요. 그만큼 어떤 베이스도 피부에 착 달라붙게 해주기 때문에 가벼운 베이스 표현에 좋답니다. 복합성 피부지만 따로 물 적셔 쓰지 않아도 될 만큼 적당해요. 뭣보다 두께감 있는 파데를 사용할 땐 피부결 따라 잘 펴바른 뒤 두드려 밀착! 세척보단 클렌징 워터로 수시로 관리해주면 됩니다. 꽤 오래 사용했는데도 딱히 변형도 없네요.
퍼프 자체는 정말 매트하고 촉촉한 느낌은 전혀 없는 얇은 질감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두드릴 때 흡수시키는 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려서 가성비가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마무리감은 보송하게 잘 표현돼서 나쁘진 않았어요. 하지만 다른 퍼프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큰 메리트는 없는 것 같아요.
요철 많은 피부인데 퍼프가 후들후들 해서 잘 메꿔주고 코 옆같은 부분에도 유연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똥손이라 스패출러나 브러시로 개떡같이 발라도 퍼프가 다 해결해줍니다
정가로 개당 5천원정도니 비싼편이지만 여러번 빨아도 잘 안망가져서 타 퍼프 대비 가성비가 오히려좋다고 느꼈어요
단점은 손잡이가 약하다는건데 손끝까지 밀어넣어야 사용하기 좋아서 뜯어질까 조심하게 돼요
더툴랩 쫀쫀밀착 롱래스팅 텐션퍼프 진짜 이미지로만 봤지 실제로 퍼프를 받아보니 엄청 훌렁훌렁해요 뒤집어 쓰기도 편하구요! 신기한게 진짜 퍼프에서 먹는 파데양은 별로 없는거 같아서 어떻게 이렇게 퍼프가 먹진 않으면서 밀착 시키는지 신기했어요! 보송만 먼저 써봤는데 진짜 보송하게 발려서 만족스러워요!!!
솔직히 파운데이션 바를 때 도구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올리브영에서 가장 저렴함 대용량 일회용 스펀지를 사용해왔는데요 이 제품 정말 좋아요!! 일단 지금까지 쓰던 파운데이션들의 커버력이 높아진듯한 느낌이고, 화장이 더 잘 먹는 것 같습니다. 보송이라는 이름처럼 지복합성인 제가 쓰기 정말 좋았어요. 보송하게 커버력 높게 잘 발립니다!
가격만 아쉬운,, 가격이 아쉬운,,
정말 얇고 보들보들 촉감이 좋은 퍼프
말그대로 뷰티툴을 너무 잘 만드는
더툴랩의 퍼프!!!
케이스까지 줘서 구매해봤는데
퍼프 크기 자체가 커서 후다닥
베이스 작업하기도 좋고 밀착력 있게
보송하고 깔끔한 베이스 완성시켜줌
너무 좋아서 세미매트파인 엄마랑 나랑
하나씩 사용중인데 이고 라운드로 나온거 모르고;;
이거 쓰고 좋아서 커버도 시켜봄 ㅎㅎ
스파츌라로 얇게 깔고 이 퍼프 사용하면 균일하고 퍼프 자국 없이 잘 밀착되요 스파츌러 안해도 퍼프가 고르게 확산시켜줘서 얇게 발려요 레귤러 모양은 사이즈가 커서 상단 하단 나눠서 바르기 좋아요 촉촉 버전이랑 사용감 차이는 잘 모르겠은데 두개 동시에 사용해보니 시간 지나고 속건조 느끼는 시간 차이가 나더라구요 촉촉 퍼프가 속건조를 덜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가격아 비싸긴 한데 무신사에서 2개입 3세트 구매하면 할인이랑 쿠폰 이거저거 하면 19000원대 나와서 그나마 저렴하게 구매가능해요
보송 레귤러 사용
이야~ 비싼 것 같아 맨날 고민만 하다가 처음으로 올영키트 받으려고 금액 맞추려 넣은건데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진작 써볼 걸 그랬네요.
보송으로 할지 촉촉으로 할지 후기 계속 보면서 진짜 고민 많이했고 매트 파데부자 세미매트 쿠션부자라서 보송으로 하는게 뽕을 뽑을 것 같아 보송으로 선택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처음 뜯어서 가랏 너로 정했다!!
에그라이크 파데를 선택해서 발라봤더니 넓어서 금방 펴져 시간도 단축되고 진짜 골고루 펴발라지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신기했어요. 에스쁘아 비벨벳 퍼프는 아무것도 아니었잖어!
오늘 처음 사용해봐서 좀 다양한 파데나 쿠션에 써봐야겠는데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별로 걱정이 안되네요. 퍼프 좋아요 굿굿
엄청 몰캉몰캉해서 굴곡진 부분에 손의 압력으로 바르기 너무 좋아요!!!
쿠션퍼프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손이 잘가는 퍼프예요
퍼프 끈이 잘 늘어나서 손이 굵은사람도 잘 넣어질것같아요
쿠션안에 넣어서 다니긴 힘들겠지만 저는 파데를 주로 바르는 편이라 브러쉬로 펴바르고 뚜둘뚜들하기 왕추천
그리고 피부에 닿는 면이 어두운편이라 다른 에어퍼프에 비해 덜 더러워보임..^^
좀 길죽해서 쿠션안에 넣고 닫으면 좀 찝혀요
그래서 찝힌 자국이 난답니다 ㅋㅋㅋㅋ
그거 외에 베이스 잘 발리고 좋은데,,, 음,,
사실 엄청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에스쁘아 퍼프가 더 쫀득하고 , 밀착감이 좋고, 저렴해서
굳이 더툴랩 퍼프를 살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