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발리면서도 자외선 차단력이 좋아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선크림이에요. 백탁 현상이 약간 있어서 좀 무거운편이였어요,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엔 약간 밀리는편이였던거 같아요. 판테놀 성분 덕분인지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따갑거나 트러블 없이 편안했어요. 건성분들에겐 건조함이 약간 느껴질수도있어요. 은은하게 피부결을 정돈해줘서 톤 보정 효과도 살짝 있고, SPF50+ PA++++라 야외 활동 시에도 믿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눈시림없고 너무 묽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제품입니다(적당히 모양 잡히는 정도) 바를때 매트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럽개 발립니다 또 사용 후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없고 육안으로 봤을때 자연스러운 내 본연의 광처럼 포현되 좋았습니다(유분기없음)
하지만 피부에 따라 시간이 지남에따라 약간 건조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기자차인데 뻑뻑하지 않고 살짝의 백탁현상이 있고 난 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촉촉함 때문에 유기자차를 주로 사용했는데 무기자차인데도 발림성 면에서는 만족했어요
다만 판테놀 성분이 잘 맞아서 이 제품 또한 기대했는데, 바른 직후에는 촉촉했으나 피부는 건조함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아요.
볼쪽에 화이트헤드가 갑자기 많이 생겨났습니다.
촉촉한데 건조하다 이 표현이 정말 딱인 것 같습니다.
촉촉한데 건조하다는 말..무슨 뜻인지 알 거 같아요.
바르는 순간에는 수분감이 넘치고 촉촉한데..이게 그냥 분필가루를 억지로 물에 잘 저어놓은 느낌..? 밀가루 물에 탄 느낌?? 피부 위에 올라가고 나서도 수분감을 잡고 있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 부족한가봐요.
발릴 때 촉촉하더니 바르고 나서 수분은 순식간에 증발해버리고 무기자차 특유의 매트함+백탁이 곧 드러나는데
입자가 고와서 얼룩지거나 하는 건 없지만 바를 때랑 바르고 나서랑 수분감 차이가 너무 심하니까 장단을 못 맞추겠네요..ㅋㅋㅋㅋ
바르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맨들바삭해진달까..지성 분들이 바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발림성도 무난하고, 살짝 톤업도 되고, 유기자차에 비해 확실히 보송하게 마무리되어서 기름도 덜 나오고 여름에 바르기 좋았음. 메이크업이 더럽게 무너지지도 않고, 무기자차답게 예민한 피부에 발라도 따갑지 않았던 것도 장점.
그치만 '수분 장벽 선'이라는 이름이 붙을만큼 촉촉한지는 모르겠음. 옛날 옛적 뻑뻑하던 무기자차들에 비하면야 촉촉하겠지만, 요새는 제품들이 다들 잘 나오다보니 (물론 무기자차가 너무 촉촉하면 그건 그것대로 제품력이 의심스럽기는 한데요) 이정도는 그냥 무난한 정도? 잘 펴발리긴 하지만 조금 뻑뻑하다는 느낌은 있다.
물론 무리하게 촉촉하게 만드려다 기름져지는 것보단 이게 더 좋아요. 건성피부만 아니면 다들 무난하게 쓰실 제품.
극한의 무더위였던 4일동안 사용해봤더니
백탁이 좀 있고 바르고 좀 지나면 간질간질 함
어떠한 성분 하나가 안맞는거같은데 그것만 빼면
가을부터 쓰기 괜찮을듯
수분선이 아니고 수분장벽 선이라서 그런지 좀 가벼운느낌은 아니었음
블랙쿠션이랑 궁합 안좋다는 후기가 있는데 약간 공감함
뭔가 오후 되니 속에서 확 건조해지는 느낌이 났음
날씨가 워낙 덥고 실내는 에어컨 빵빵한데를 왔다갔다해서 피부자체가 맛이 간걸수도있음 ㅠㅠ
남은양은 좀 더 쌀쌀해질때 기초 잘 쌓고 사용해볼예정
무기 자차 의 단점을 많이 잡은 제품인것 같아요 닥ㅌㅈ선크림 사용할 때는 일단 발림성이 너무 뻑뻑 하다고 느껴졌고. 무엇보다 클렌징이 너무 안 돼서 해 먹었었는데. 이건 무기 자차 중에서 발림성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요즘은 간혹에게 무기자차가 맞나 싶을 정도로 부드럽게 발리는 제품들도 있어서 그 정도까지 라고 말할 순 없지만 발리는 느낌은 엄청나게 부드럽지 않더라도 불편함 없는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피부에 바르고 나서 답답하게 심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무기 자차는 유독 답답한 느낌이 많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건조해 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처음 발랐을 때 촉촉한 느낌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볼은 메이크업 위에 올렸을 때도 괜찮았는데 입가는 제가 피부가 좋지 않은 편이여서 그런지 메이크업 올리고 나서 시간 지나고 뭉침이 느껴졌어요..ㅠ 단점으로 느낀 부분들이 무기 자차의 단점인 것들이 많아서 그런 면 회가 봤을 때 제품 자체는 좋았습니다!!
자연스러운 톤업효과있어요. 묽은 제형은 아니라 잘 펴발라줘야해요. 기초를 조금만하고 바르면 건조한 피부는 여름에도 시간지나면 건조함을 느껴요. 워터프루프 기능도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세안할때는 이중세안을 해야 편하더라구요. 약산성 폼클렌저로는 잘안닦이는 느낌이었어요.
더운여름 파운데이션프리로 선크림만 발라도 좋을 제품이에요.
발림성이 많이 뻑뻑하지 않고 괜찮아요. 몇번 두드리고나면 매트해져요. 피부에 매트하게 딱 달라붙어있어서 세안하는 게 쉽진 않았어요. 몇시간 지나니 건조해서 팔자 같은 곳에 끼임이 보여요. 속당김도 약간이지만 느껴져요. 백탁 없다는 리뷰도 있던데 백탁 있어요. 요즘 베이지나 상아 백탁도 있던데 이건 예쁜 백탁 같진 않아요. 왜 제품명에 수분이 들어가는지 상세페이지 설명을 안 봐서 잘모르겠는데 발림성은 나쁘지 않지만(좋은 건 아님) 건조한 선크림이에요. 눈두덩이에도 발랐는데 눈시림 안 느껴졌어요.
장점: 오래 가는 톤업효과, 촉촉함
단점: 끈적임
사실 전 복합성이라 촉촉한 무기자차 선크림의 장점을 모르겠어요ㅎㅎ... 유기자차는 화장이라도 잘 먹지 무기자차는 제형 특성상 이 위에 베이스를 올리면 화장이 조금 더 두꺼워질 수밖에 없잖아요...? 단독으로 쓰기에도 끈적이고.. 그렇다고 기초 단계를 줄이면 겉만 끈적이고 속은 좀 당기고... 음...
전 그냥 매트한 톤업선크림 쓸래요
써본 무기자차중에는 가장 촉촉한 편이네요
무기자차가 민감한 피부에는 순하다고 들었지만 쓸때마다 느끼는 뻑뻑함이나 건조함 너무 심한 백탁때문에 결국에는 손이 안가게 되더라구요
요제품은 백탁은 한톤 정도 밝아지는 느낌이라 너무 과하지 않고 유기자차보다는 발림이 더디긴 하지만 너무 오래 걸리는 느낌은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입가가 건조한편이라 잘 트는데 이제품쓰고 반나절? 정도는 괜찮았어요 이후에는 좀 당기긴하더라구요 ㅜㅠ
그럴때마다 조금씩 덧발라줬네요
피부가 너무 건조하다 하시는 분들 아니라면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것 같이요
글로우픽 당첨으루 사용해봤어요 -!
다른 선크림들과 비교를 했을 때 조금의 백탁현상이 있고 촉촉하기보다는 묵직한 제형이에요
메이크업 전에 항상 선크림을 올려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단독으로 쓰거나 가볍게 미백크림겸 선크림겸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손이 자주 갑니다
저는 피부는 글로우한 거보다 매트하고 뻑뻑한 얼굴을 막 만져도 괜찮은 고런 피부표현을 좋아해서 넘 만족스러웠지만 촉촉하고 광나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조금 안 맞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살짝의 건조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제가 원하는 거이 그런 것이라 맘에 들어요 !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아서 쎈 햇빛 맞을 때 안 타겠다하는 무언가의 안도감이 옵니다 ㅎㅎ...
듀이트리 선스틱을 진짜 찬양하는 사람인데
기대가 넘 커서 그런건지 생각보다는 조금 아쉬웠어요!
우선 제형은 살짝 꾸덕해요! 수분장벽 선이라고 해서
완전 수분감 가득한 그런 제형을 생각했는데-
그리고 굉장히 신기했던 게 있는데
바르고 문지를 때 약간 수분이 톡톡 터지는 것처럼
결따라 수분이 보이더라고요! 반짝반짝
그래서 신기했어요!
건조한 제형은 아니라서 그냥 무난하게 쓰기엔 나쁘지않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제형은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저에게는 발림성은 그렇게 좋게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항상 촉촉한 제품만 바르다보니 그런 거 같아요
촉촉한 제품 보다는 조금 더 밀도가 있는 느낌으로 ..? 발리게 된 거 같아요~
또 저는 톤업 기능도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피부에 자극이 없고 성분이 좋은 거 같아 마음에 들어요 !
수분감 ★★★★★
발림성 ★★★★★
오 대박 이거 샘플링 이벤트 당첨돼서 써봤는데 무기자차 선크림 중에 제일 촉촉한 거 같아요 피부에 안 맞아서 건성인데도 유기자차는 못 쓰고 무기자차 쓰는데 여러 추천 받은 다른 브랜드보다 더 좋네요 백탁은 심하지 않아요 (무기자차 기준) 집에 사둔 선크림 있는데 갈아타고 싶네요
그래도 봄,여름 기준~ 겨울철에는 건성은 건조할거 같아요~
이름만 보고 유기자차인줄 알고 쓸 뻔
(특히 선크림은 유무기혼합 확실히 표기해줬으면 좋겠음)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 혼합자차스러운 느낌?
뻑뻑해지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펴바르기 어렵지는 않았음
손으로 발라도 모공이나 주름끼임 없어서 완전 무기는 아닌가 싶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좍좍 당기는게 무기자차 맞는듯하다
근데 바르기 너무 편하고 백탁도 덜해서(보통 무기자차가 100이라면 이건 20정도의 느낌) 만약 무기자차를 산다면 이제품 구매를 고려해볼듯
셀퓨전씨 레이저썬보다 얇게발리고 유분감도 적고 주름끼임도 없어요
건성피부만 아니면 논나노썬 찾는 모든 피부 다 추천
선크림은 촉촉하게 발리지만 유분이 많이 느껴지는 제형은 아님
기름기가 안 느껴지고 밀착력도 좋음
그 선크림 특유의 겉 기름 코팅되듯 발리는 기름 가득 질감이 전혀 안 느껴져서 제일 좋음👍
저는 각질 잘뜨는 수부지인데 기초를 수분제품 위주로 하고 이 선크림을 바르니까 엄청 건조하더라구요.. 수부지나 건조한 피부는 참고하세요
저는 라운드랩 소나무앰플 두껍게 두번 레이어링하고 토리든 수딩크림 바른뒤 선크림 발랐을때가 가장 좋았어요
백탁까진 아니고 22호 피부기준 톤업도 심하지 않아요 무기자차 치고는 되게 자연스럽게 살짝되는 정도
글로우픽 체험단으로 체험해보게 되었어요
이름부터가 수분 장벽 선 인거처럼 발림성이 되게 부드러워요 로션처럼 발라지고 촉촉해요 그래서 그 위 파운데이션 바를때도 촉촉한 피부 덕에 더 잘 먹기도 해요
하지만 그 촉촉한게 좀 단점이 될 수 있는거 같아요
저는 지성이라 그런지 몰라도 너무 촉촉하다보니 피부에기름진거마냥 보여요.. 그거만 제외하면 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