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애교살 브러시인데, 하이라이터 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애교살에 사용하기에는 모가 모여있는 정도가 좀 넓게 둥글고, 헤드가 큰 편인 듯 합니다. 눈 앞머리나 콧대, 미간에 하이라이터 넣는 용도로 쓰면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모 자체는 부드럽고, 하이라이터를 과하지 않게 사용하는 편이라 잘 맞네요. 만약 그 어떤 적합한 용도를 찾지 못하셨다면, 블러리한 타입의 틴트와 함께 립 브러시로 사용해보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애교살 브러쉬라고 해서 샀는데... 그 애교살 밝히는 용으로는 절대 추천 안합니다... 쉬머나 글리터는 발색이 전혀 안됩니다... 근데 4점을 준 이유는 저는 가끔 애교살 안밝히고 오히려 톤다운 해서 메이크업 할때도 많은데 그럴 때 딱 좋더라구요!! 미디엄 섀도우로 언더 발라줄 때 딱 적당한 크기에 발색력입니다!! 모도 부드럽고 브러쉬 퀄리티도 좋은 편입니다!!
03브러시보다 좀 더 크기도 크고 둔탁해서 잘 손이 가진 않아요
쌍커풀 경계부분 풀어줄 때 사용하고 03브러시가 너무 더러우면 애교살 대체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바이맹 브러시 전체 다 갖고 있는데 느낀점은 전문가용은 아닌거 같아요 피카소 꼴레지오니랑 비슷하다 해야하나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졌지만 디테일은 부족합니다
애교살용으로 출시됐고 그렇게 쓰기 좋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막상 써보니 애교살 영역보단 브러시가 큰 느낌?
게다가 둥근 돔형태가 원하는 부위에만 섬세하게 발리진 못한다고 느꼈음
대신 매트섀도우로 펄대신 양감만 넣기에는 좋은 크기였음. 언더 전체에 음영줄때도 좋을듯!
애교살은 이거말고 3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