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토닉치고 가격이 비싸지만 효과는 좋아요
쿨링감이 좋아서 머리 말리기전에 칙칙 뿌려주면 머리 말릴때 엄청 시원해서 두피열감도 내려주더라구요
많이 뿌려도 떡지는게 없고 향은 멘톨향 같은 시원한 향이 나는데 금방 날아가는 것 같아요
여름에 두피열 심할때나 정수리 냄새 걱정될때 뿌려주면 확실히 냄새도 덜 나고 좋더라구요
- 두피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어, 건강한 두피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줌
-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며, 피지 조절과 함께 가려움증을 완화해 줍니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두피가 깔끔하고 상쾌한 느낌을 유지하며, 머리카락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영 세일할 때 구경하다가 여러 제품 사용해보고 싶어서 같이 쟁여뒀어요.
양이 많아서 좋고 향도 세지 않아서 좋아요.
근데 뿌리고 나면 두피가 살짝 뻣뻣..?해지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해요.
주의할 점은 뿌릴 때 좀 묵직하게 많이 나오는 느낌이라서 헤어라인쪽에는 조절해서 뿌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시원청량해요
헤어토닉이 다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얘는 딱 착착 뿌리는 타입이라 두피에서 딱 시원하게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스포이드 타입보다 시원해요 향도 좋아요
단지 별 네개인 이유는
다른 토닉과 다르게 덜 비비면 뭔가 묻은것 처럼 자세히 햇빛에 보면 두피에 남은듯 보여요ㅠ 아쉽지만 그래도 잘 마사지 해주면 좋아요
두 통 정도 사용하고 남기는 리뷰예요
한 통 다 쓰고 다른 제품 썼다가
다시 돌아오게 만든 헤어 토닉입니다
사실 정수리 탈모가 심해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다른 제품 썼을 때 보단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 같아요
거기다 루톤은 비건 제품에 성분도 좋아서 믿고 쓰게 되네요
두피에 뿌리고 난 뒤 살짝 떡진 느낌이 들지만
흡수 되고 나면 다시 뽀송한 상태가 되니
아침 저녁 상관 없이 뿌리고 있습니다
잦은 파마로 지루성 두피가 된 지 n년째..
이마 라인 미친 듯이 간지러운지도 n년째..
그때마다 수시로 헤어 토닉 뿌린지도 n년째..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써왔는데
결국 헤어 토닉의 용도는 그냥 쿨링으로
즉각적 가려움을 잠재워주는 정도 같아요.
루톤도 여성 전용 맞춘 브랜드라 그래서 꽤 기대했는데
솔직히 탈모 완화나 영양 공급은 잘 모르겠습니당.
자세히 보니 성분도 그렇게 좋진 않네요..
저는 뾰루지는 안 났는데 1통으로 멈추려구용
(+떡지진 않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