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한번씩 사용했었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아요.
처음 사용했을 땐 피부가 나쁘지 않아서인지 꼭꼭 눌러도 기름기만 걷어내고 보송한 느낌이였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서인지 기름종이 올리면 기름기 죄다 걷어내면서 피부결이 그대로 드러나고 건조해 보이고 화장도 떠서 수정하기도 힘들어지는 지경이 되는거 같아서 요즘은 기름종이는 있어도 사용안하게 되더라구요.
구매했던 것과 화장품 사고 받은 기름종이 여러개가 서랍 구석에 그냥 쳐박혀 있는거 같아요.
오일 잘 걷어내고 좋은데 오일에 절어진 필름 버릴땐 좀 창피해져요.
그런데 난 왜 오일머니 없는거죠??
이 리뷰는 2022.08.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