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쓰기 최적화된 파우더
가루형태고 안에 메쉬망으로 되어 있어서 안에 톡톡 두드리면 가루가 나오는 형식임
고와서 그런지 톡톡 치는 과정에서 가루날림이 어쩔 수 없이 느껴져서 가끔 불편함
그치만 그런 불편함을 이기는 제품의 장점의 있기 때문에 씀
쓰던 퍼프로 계속 쓰면 내부망 부분이 쉽게 지저분해져서 요즘은 브러쉬 뒷부분으로 살살 쳐서 덜어서 쓰고있음
투명한 파우더고 이거로 1차 기름기 잡아주고 2차로 메포 프레스드 쓰고있는데 확실히 지속력이 올라감
건성이 쓰기엔 매트하겠지만 요즘같이 미친 여름엔 문제 없을듯함
지성들은 제발 써보시길
루스 파우더 못 있는 사람한테는 진짜 끝판왕 이다 싶습니다
일반 팩트는 축에 답답한 표현이랑 뭉침으로 저는 루스 파우더만 쓰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루스 파우더들이 뭐가 됐든 수정 화장을 할려고 들고 다닐 때 좀 불편 하잖아요. 얘가 재형 자체가 구멍이 송송 송송 나서 오기 때문에 폭포에 찍고 얼굴에 바로 갖다 내면은 그 구멍 송송송 있는 부분만 좀 많이 뭉치기도 하고 그렇다고 브러쉬를 매번 챙겨 가기도 뚜껑이 덜고 써야 되는데 또 언제 그러고 있습니까 밖에서안 돼 진짜 와라 오예 진짜 미쳤다 용기 진짜 미쳤다
Pat의 편안함을 가졌는데 루스 파우더 미친 거 같다 라고 생각합니다
퍼프가 좀 신기해요.
일반 파우더 퍼프랑 브러쉬 질감은 섞어 놓은듯한 질감이에요.좀 귀여운 게 먼지같이 생겼어요. 계속 만지고 싶게 생겼어요.
생각보다 파우더 가루 날림은 있는 편이고
파우더는 팍팍 나오지 않아서
파우더처리한 것 같지 않아서 실망이요
파우더하면 손으로 만졌을 때 파부가 뽀송하니 파부결도 좋게 느껴져야 하는데 이건 딱 기름제거만 해줘요 ㅠ
워낙 좋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솔직히 그정도까지인진 모르겠어요. 잘못 바르면 되게 텁텁해보이고 각질부각이 있어요.. 사용할때 가루가 망에서 확 나와서 사용하기 어려울때도 있구요. 그치만 파우더 외에 라네즈라는 브랜드 자체는 잘 사용중입니다 ㅎㅎ 여긴 패드도 괜찮고 파데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