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염색이 잘됨
자연검정모에 해도 웬만큼 색이 나옴
물론 박스에나와있는 인형 머리색 기대하면안됨..
염색하고나서 수건같은데에 색이 안묻어나옴
머리 손상정도가 적음
내장된 트리트먼트가 진짜 꿀임 따로 판매하면 사고싶을 정도
그리고 양이 진짜 많음 ㅋㅋㅋㅋ
쇄골에서 한뼘정도 내려오는 기장이고 머리숱 진짜 많은데
한통으로 해결 ㅋㅋ
단점
바를때 냄새가 진짜.. 진짜 독함
그래서 눈이 엄청 시림
예민한 사람들은 쓰기전에 충분히 고민해보는게 좋을듯..
(참고로 저는 원래 눈이 예민한 사람이아닙니당..)
그리고 색깔이 여러개가 있긴한데 사실 별차이 없음 ㅋㅋ
그냥 다 브라운 ㅋㅋ
차이라고 하면..붉은톤 브라운이냐 노란톤 브라운이냐 그정도..
써본 색깔에 대해 좀 써보자면..
카라멜브라운 - 자연검정모에 했는데도 밝게 잘나왔었음
물론 탈색한거랑 비교하면 당연히 어둡지만
그래도 검정모에 한거치고는 갱장히.. 밝게 나옴
이건 살짝 노란끼 도는 브라운임
메이플브라운 - 카라멜브라운으로 했던거 톤다운 시킬려고 했는데 전혀...톤다운이 안됨 ㅋㅋ 이때는 그 턴컬러 출시되기 전이라 이게 제일 어두운거였음 암튼 이거하고나서 더 주황빛이 강해짐
쥬시아프리콧 - 걍 오렌지브라운
근데 검정으로 염색하고나서 해서그런지 3일만에 오렌지가 자취를 감춤.. 그냥 빛받으면 주황빛나는 정도..?
크리미시나몬 - 지금까지 써본거중에 가장 붉은톤이 많이 돌았음 막 핑크까지는 아니고 살짝 붉은끼가 도는 브라운임 역시나 자연검정모에 했는데 염색 잘나옴 ㅋㅋ
에어리애쉬 - 이미 셀프로 애쉬컬러를 두번 염색하고 난 후에 한거라 색이 엄청 잘나옴 그러나 셀프로 하는 애쉬염색은 애쉬빛 보다는 카키브라운 정도가 한계임 얘도 역시나 애쉬색이 나오지는 않았고 살짝 채도 빠진 카키브라운? 그래도 색이 워낙 잘나오고 이뻐서 만족! 이미 여러번의 셀프염색으로 모발이 건조한 편인데 이번에도 머릿결 손상은 많이 못느낌
솔직히 이정도면 가성비 괜찮다 생각함
이거쓰고 머리 개털됐다는 사람도 봤지만
나는 그런거 느낀적이 없기때문에 앞으로 계속 사서쓸거임
(참고로 저는 머리카락이 잘 안상하는 편이긴 합니다..)
올영에서 세일도 생각보다 자주하고
인터넷에서 싸게파는것도 많기 때문에 잘 찾아보고 구매하는걸 추천
솔직히 제값주고 사면 좀 아깝..
암튼.. 추천..!
이 리뷰는 2015.11.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