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파운데이션
#몽블랑구매
-피부 타입: 극건성에 얇은 피부.
유분, 수분 모두 부족하고 홍조, 주근깨 많은 타입.
-스킨 케어 루틴
: 1)이즈앤트리 히알루론산 토너
2)이즈앤트리 히아루론산 토너 플러스
3) 센텔리안 24 마데카 데일리 리페어 앰플
4) 파넬 시카마누 92 세럼
5) 제스젭 베어크림
-스킨 베이스 프렙
:꾸셀 라베이스
-사용한 도구
:꾸쎌 아티스트 22호 브러시, 물 안먹인 더분 하이드로 스폰지
아주 소량씩 사용했어요. 제형은 굉장히 묽은편인데 픽싱이 빠르기로 유명한 제품이거든요. 수많은 리뷰를 읽어보고 다루기 쉽지 않은 제품일거라 겁을 잔뜩 먹고 모든 베이스과정에 공을 들였어요. 건조한 파데로 소문난 제품이니까 각 스킨 케어 제품 도포시에도 소량씩 발라주면서 흡수시키는 시간도 충분히 가졌어요. 특히 제스젭 크림은 콩알만큼 짜서 잘 펴발랐고 화잘먹 치트키 베이스로 유명한 꾸쎌 라베이스도 양을 정말 조금만 짜서 메이크업이 겉도는 걸 방지해줬고요.
파데 도포할때에도 아예 피부 오른쪽, 왼쪽, 이마 부분 이렇게 영역을 나눠서 한쪽 부분부터 끝내고 다른 영역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발라줬어요. 꾸셀 22호 브러시에 두세번 앞뒤로 충분히 잘 먹일 정도의 양을 짰고요. 브러시 터치도 짧게 짧게 터치해주면서 잘 펴바르듯 바르고 붓으로 10번 정도 두드리는 과정도 거쳤어요. 그야말로 출근용이 아닌 데이트용 공들인 메이크업을 한거죠.
시간은 꽤 걸렸으나 결과물은 만족스러워요. 피부에 찰떡같이 밀착되면서 묻어남도 없고 각질 부각도 없고 잡티도 충분히 잘 가려줘요.
굉장한 만족감을 느꼈고요. 이때껏 사용했던 많은 파운데이션 제품중에 저의 베스트제품으로 꼽힐거 같아요.
복합성 피부라 T존은 유분이 올라오고 볼은 건조한 편인데, 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커버력이 어느 정도 있어서 피부톤 정리와 잡티 커버가 자연스럽게 되는 편이에요.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 없이 얇게 밀착되면서 피부가 정돈된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마무리감은 매트한 편인데 완전히 건조하게 뜨는 느낌은 아니고, 적당히 보송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크게 지저분하지 않았어요. 다만 건조한 날이나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각질 부각이 살짝 느껴질 수 있어서 스킨케어를 충분히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지속력도 무난한 편이라 외출용으로도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깔끔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지성이면 써볼만함 컬러만 잘 고르면 진짜 좋음 다크닝 못느꼈고 얇게 잘 밀착되는 느낌 쓸때 두세방울만 써도됨
픽싱 빨라서 빠르게 두들겨줘야함 결과물은 정말이뻐서 용서됨 여기에 수정으로 쿠션 두들기지않고 맥 파우더파데 입가만 좀 쓸어주면 진짜 하루종일감
피부 불편한거 하나도 못느낌 이전에 타브랜드 쓰던거랑은 많이 다르다
지성인데 파우더처리 필요없을정도로 매트하고 가벼운거 찾으면 써보셈
북미에서는 아직도 매트가 대세인듯?
픽싱이 너무 빨라서 좀 당황스러웠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보다도 빠름
나스는 쿠션도 그렇고 특유의 그 텁텁함? 답답함?이 나랑은 정말 안맞는 듯하다. 더블웨어는 제형이 얇다고 생각했는데 나스는 그런 느낌이 없다. 빨리 화장을 지우고 싶달까... ㅠㅠ
물론 지속력은 정말 좋고 눈밑주름도 막 지저분하게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밑에 리뷰를 보니 내가 너무 많이 발랐나 싶기도 하다;;
지속력도 좋고, 발림성도 좋은데
엄청 매트한 제품이에요!!
그래서 바를 때 잘 고정시켜주지 않으시면,
쉽지않은.... 그래도 잘 바르면
진짜 예쁜 피부 표현이 되거든요!
그리고 나스파데는
진짜 신기한게, 피부에 올렸을 때 좀 밝은 가 싶은데
조금 지나면 마치 내 피부처럼 착 붙어있는게
넘 맘에 들어요!!
적은양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고
얇고 가벼워서 좋습니다!
지성분들이 진짜 잘쓸템입니당
21호피부 몽블랑 사용했습니당
보통 티존 지성 + 턱라인 건성인데
티존에 개기름이 끼지않는건 너무 좋은데 턱쪽이
너무 건조해져요🥹
그리고 무너질때 뭔가 모공이 끼이는 느낌,,,?
이 부분은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지만
번들번들해지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ㅠㅠ
지속력이 대박이예요,,,
그리고 대충 짜서 퍼프로 바르면 엄청 뭉치고 껴서
손이나 스패츌러로 최대한 얇게 발라서 두들겨주면
덜 껴요🥹
오슬로 (Light 1) 구매. 19-21호 쿨톤 피부에 잘 어울리는 핑크 베이스 (내 피부를 똑 떼다가 붙인듯한 느낌) 색상임.
흠 일주일 쓰고 느낀 감상은 흠…..요즘은 백화점 파데보다 가격대비 올리브영이 낫다…확실히…
아주 미세한 차이라도 백화점의 고급진 그 느낌을 못 버려서 항상 돈 더 주더라도 백화점을 선호했는데 최근에 산 백화점 파운데이션, 쿠션 이런 애들이 기대만큼 충족을 못해줌.
로드샵이 너무 치고 올라온 것인가 백화점이 하향평준화 된 것인가…
얘는 밑에 분들 의견처럼 무너짐이…별로임 절레절레
모공에 다 끼이면서 지저분하게 무너져서 프라이밍 단계를 되게되게 꼼꼼히 해줘야하고 뭣보다 양조절을 엄청 조금해서 바르는 게 나았다.
맥 프렙프라임 스틱 프라이머랑 세잔느 uv메이크업 베이스처럼 애초에 베이스를 딱 붙이는? 기능의 안지워지는 애들로 베이스단계에서 접착느낌으로 좀 꽉 잡아줘야
무너짐도 덜하고 예쁜 피붓결 유지가 가능하다.
한 겨울이면 몰라도 유분이나 수분채워주는 베이스 같이 쓰는거 추천하지 않음
(예: 메이크업 포에버 Step 1 수분밸런싱 이런애들)
막 발라도 예쁘게 나오는 파데가 아니어서 신경을 좀 써줘야해서 좀 번거로움. 바른 직후에서 한 2-3시간까지는 도자기같은 매끈한 표현이지만 3시간- 4시간 지나가면서 수정할 시간이 되면 무너지는게 너무 지저분해서 데일리로 손이 잘 안간다.
소프트 매트라는 이름처럼 제형이 엄청 부드럽고 실키함.
그리고 매트하다. 모공이 크지 않은 건성에게 추천.
지성/복합성에겐 시간이 지나면 유분이 좀 끼임.
참고로 커버력은 좋은 편이라 컨실러 안써도 됨.
나스는 무조건 몽블랑 사는 사람임.
이것도 아무 고민 없이 역시 몽블랑. 굿굿.
한국에선 전혀 소문 없던데 일본에선 좋다좋다 난리 나서 궁금해서 사봄.
진짜 쌀알 한알 정도만 짜도 얼굴 다 얇게 커버 가능함.
반대로 말하자면 넘 두껍게 되기도 쉬운 그런 느낌.
이런 풀커버 파운데이션 많이 발랐다가 난리남. 그 만큼 바르는 양은 진짜 조심.
다 바른 다음에 파우더를 극소량만 부분적으로 올려주면 끝.
하루 종일 안무너지고 버섯나냐마냥 습한 요즘 날씨에도 이쁜 피부느낌 유지. 모공도 안보이고 끼지도 않음.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건조도 안한다는거…
매트한데 피부 안쪽은 편한함…
쓰는 양이 넘 작아서 언제 다쓰냐 하는 느낌. ㅋㅋㅋ
19호 정도 되는 피부인데 오슬로 쓰니까 딱 적당했어요!
이름부터 매트라 볼 쪽이 너무 건조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촉촉한 선크림 베이스로 깔고 물 먹인 스펀지로 소량 펴발라주니까 6시간 정도 지났을 때도 당김 없었어요. 극강의 매트제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너짐 더럽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제 피부에서는 무너짐도 꽤 괜찮았습니다..! 유분기 있는 곳은 오히려 살짝 광 나듯이 섞여서 괜찮았어요. 다크닝도 거의 없고, 보송하게 지속력도 좋아서 계속 쓸 것 같아요.
복합성 피부인데 알맞는 매트 파데 못찾으신 분 계시면 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일단 발림성 좋구여 처음 발랐을때 피부표현이 광장히 예쁩니다!!! 색상도 19호 정도 사용하는 저에게 자연스럽게 톤 업되는 느낌이었어요. 붉은기가 돌지 않아서 막 밝아보이지 않는 걱 같아요~!!
커버력도 너무 좋구요 기초를 잘 하고 수분 베이스를 바른다는 전제하에, 적당한 매트하게 마무리 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피부상태가 안좋았음에도 생각보다 잘발려서 놀랐어요.
아쉬운 점은 무너질때 너무 안예뻐요... 제형이 살짝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서 그런가 ㅠㅠ 모공에 송글송글 맺히면서 무너지네여..
원래 사용하는 파데 왼쪽에 바르고 이걸 오른쪽에 바르고 나갔는데 처음 피부표현은 오릉쪽이 맘에 들었구요 집에 들어와서는 왼쪽이 훨씬 예뻤습니다... 🥹 무너지는게 아쉬운데 이건 사용해가면서 보완해봐야겠어요
이거 진짜 물건인데 리뷰가 없네요..
쉐이드가 워낙 많아서 백화점에서 직접 상담후 구매했습니다
인기컬러는 몽블랑이었고 저는 살짝 노란편이라 핑크베이스 컬러가 부담스러웠는데, 막상 써보니 그리 핑크빛이 심하지도 않고 컬러가 찰떡이에요 21호가 쓰기에 딱 적당합니다
무엇보다 엄청난 건 손으로 막 펴발라도 예쁜 파데라는 점..
마침 나스 메이크업 시연회를 하고 있었는데 손으로 슥슥 펴발라서 연출하더라고요 도구보다 손이 더 낫다고 하시길래 모델분 피부가 좋아 그런 줄 알았더니 저한테도 잘 발렸습니다
모공도 잘 메워주고 세미매트한 표현이 너무 예쁘고 커버력 장난 아니라 소량만 써도 됩니다 파데 유목민이시면 한 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