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기시르다...그래서 바른다...휴먼
이거 너무좋아서 등록요청하고 후기때리러 왔습니다.
바쿠치올은 강려크한 안티에이징 성분이에요 최근 핫해져서 여기저기서 바쿠치올 세럼,크림이 엄청나게 출시되고 있죠, 레티놀계 성분이지만 레티놀의 최대 단점인 밤에만 쓰고 낮에 바를수 없다는 점(광과민성 성분, 자외선받으면 피부에 독됨), 독한편이라 안자극이 있는점, 안맞으면 트러블 독박쓰는점들을 극복한 더 안정적인 성분이 바쿠치올인것이에요.
그래서 레티놀의 강려크한 안티에이징 효과는 그대로지만 바쿠치올은 낮에도 바를수있고 자극이 훨씬 적다는게 뽀인트입니다.
저는 얇고 예민한 피부를가져서 늙었지만 안티에이징 기능성제품을 쓰면 높은확률로 피부가 디집어집니다.
근데 바쿠치올은 전혀 그런 현상이 없어요 그리고 얘가또 바르다보면 진짜 아 얘때문에 주름이 덜지는구나 덜 늘어지는구나 싶을정도로 표가나요.
일반적인 제품들은 크림이나 세럼으로 나오고 바쿠치올 함량에 대해서는 미지근한것들이 많은데 시드물제품은 작은 앰플 용량이지만 함량이 일단 확-끈합니다. (함량대장 시드물)
그래서 이건 무조건 평소에 쓰던 크림에 한방울 좀 안되는 양을 섞어서 발라줘야해요! (낮에바를땐 선크림을 써주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안써도 크게 문제없음)
앰플이라기엔 하얗고 진득한 타입이긴 하지만
저 조그만 한방울에 바쿠치올 함량은 짐승이라
12ml한병으로 꽤 오래 쓸수있어요!
(공홈에서는 한병 12,800원이라는 착한가격에 판매중)
일단 두병쟁여놓으러 갔다가 뭐또 가득 지름...
(시드물에만 한달동안 100만원 넘게 씀..흑..ㅠ)
첫 안티에이징 제품을 찾으시는분, 저처럼 나이먹은 민감성 피부분들 어여 사thㅔ요!!
총평: 평생쓸거니까 단종시키지마세요 민중기해장님.
이 리뷰는 2023.03.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