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클렌징밤하고 세정력이 비슷해요
눈에 들어가면 따갑지는 않지만 녹차가루인지 숯가루인지 눈에 이물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제눈이 예민해서인지 꼭 먼지날린 운동장에 있을때처럼 가루가 느껴져서 인공눈물로 꼭 눈을 씻어내주고 있네요
그리고 세안할때 미세한 가루가 얼굴과 손에 느껴져서(곡물팩할때처럼) 매일사용하기에는 자극이 있어요
2중세안을 안해도 된다하지만 저는 약간 오일리함이 남아있어 이중세안을 해주고 있습니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눈이 민감한 분들은 비추입니다
이 리뷰는 2023.03.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