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릿하다는 평도 되게 많아서 의심스러운 마음으로 시향 해봤는데 강아지 꼬순내가…! 근데 처음 5-10분정도만 나고 오히려 이 꼬순내가 점점 전체 머스크 향을 잡아줘서 너무 파우더리하거나 비누향 같을 수도 있는 머스크 향을 잡아주는 듯 했어요!! 지속력은 시향지에 뿌린것, 피부에 뿌린 것 모두 향 자체가 은은해서 그런지 강하지는 않지만 꽤 오래 남았고, 옷에 뿌리면 오래간다는 말을 들었어요. 향수가 약간 오일리한 편이너서 귀 뒤쪽이나 목 위 얼굴로 향하면 트러블을 유발 할 듯한 느낌이 들지만 굳이 테스트해보지는 않았어요 ㅎㅎ